2차잠정합의안은 객관적으로봐도 큰 성과임이 분명합니다. 1차에 비해...
그런데도 트집잡는 사람들보면 대체 원하는게 뭔지 아리송합니다.
다시 이전 집행부들처럼 취업비리하고 노무부넘들과 형동생하고
노조사무실서 포카나 하고 조합비 간부들 용돈처럼 쓰도록 하자는 겁니까?
내 직접알고있는 것도있고 들은것도 있지만 그건 아니잖아요.
민기지행부 내쳐서 뭘 얻자는 거죠?
이전 사람들이 다시 집권하면 노동조합 깨끗해질 가능성 있나요?
당체 또 부결주자하는 사람들, 조직들 아주 악질입니다.
현장은 정직해야 합니다.
공은 공이고 과는 과죠. 왜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집행부 발목만 잡는지...
뭐가 나쁘고 뭐가 이전보다 못했는지 예를 들어서 비판해야죠.
어제나온 조직들 찌라시 봤죠? 당체??????????
우리 노동조합 집행부잖아요. 왜들 그렇게 어리애들 같은지...생각좀하고 삽시다, 우리
부결찍는건 자기 맘이지만. 우리 노동조합은 뭐가 돼죠?
죽어라고해도 욕만 쳐묵으면 노동조합할맛 나겠습니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고 삽시다. 이 집행부가 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수고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