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부결되면 어찌될까?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많이 연출됬지요~~
집행부가 총사퇴하면, 12임단협에서 쟁취된것이 모두 날아갈 수 있다.
3개월지나면, 12임단협에서 쟁취된것이 사장될수 있다
지부장 선거가 다시 치뤄지면, 노동 조합은 안갯속으로 딜레마에 빠진다.
2차부결되면, 회사는 어떻게 대응할까?
더 줄 것이 없다고 교섭을 거부할것이고,
노동 조합은 교섭에 응하라고 재차 요구할것이고........
결국은 시간만 허비하다보면, 추석을 잘보내야 하는 1만5천 조합원들에게 엄청난 압박과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12임단협이 누구의 승리인가?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회사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물가는 한없이 치솟고, 가파르게 올라가는데, 임금 인상은 부족하고, 잔업, 특근하지 않으면, 생활고에 시달릴수 밖에 없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할까를 고민해야하는데,
특근이 없으면, 4인가족 부양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생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회사는 경영 혁신을 해야한다. 현장 작업자들 생인화 한다고 설쳐대지말고.........
비대해진 역삼각형구조를 정삼각형 구조로 되돌려놓아야한다. 경영진 400명인원을 3,40명으로 확 줄여야한다.
내수 시장를 2,30%로 끌어올려야 한다.
지엠 본사로 먹튀 못하게 자금 흐름을 감시해야된다. 차 한대 팔면, 마진이 0.8% 구조를 타파해야된다. 현대차는 10%로 인데..........
한국 지엠의 발전 전망, 비젼이없다. 바지 사장이 협박 못하게 우리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야한다.
현대,기아차는 임금을 많이 받아도 회사가 잘돌아가는데,
우리는 10년 동안 저임금 받고도 일 열심히 했는데, 회사가 이모양 이꼴인지 ~~
한국 지엠, 노동 조합도 경영에 참여해야된다. 양키들의 허물을 인정하게 만들고, 일방통행을 막아야한다.
장기간 임단투에 매진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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