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조가 역대 최고라 하더이다. 근데 국내 물가도 역대최고이고 현대 기아 현대데철도 역대 최고라 하더이다. 우리수준의 역대최고는 또한번 다른 회사와 비교를 해야되나이까? 그냥 비교대상이 되게 글로벌기업답게 제대로 된 대우는 안되오리까? 이번 단협이 차별철폐라하더이다. 근데 근속연수에 따른 직원차량구입할인제도는 왜 차별을 두시나이까? 주택자금대출은 여전히 1000만원 헐~그것도 기혼자에 한에서라 하더이까? 이건 차별아니오리까? 같은 라인을 타도 조립부서는 수당(TC)나오고 기타 라인부서는 안나오는건 어찌하오리까? 창원의 호봉제도가 다른 공장들과의 호봉제도가 틀린것또한 차별이 아니오리까? 분명 처음에는 500% 요구안이더니 이젠 %도 아닌 몇백만원으로 묶어버린 이 안타까운 일은 어찌하오리까?? 분명 많은부분에서 역대최고라 하지만 생색내기용 눈에 보이는 큰 문제만 해결해놓구 이런 소소한건 죄다 놓쳐버렸으니 안타깝기 그지없소이다.
현장노조의 노력으로 사무직과의 격차를 줄여왔다싶었는데 이번사무지회의 강력한 투쟁의지로 그간 격차는 다시 예전 사무직과 현장의 격차가 다시 벌어진듯하오이다. 사무직은 연봉제가 폐지 호봉제로 돌아서는것으로 일당이 아닌 시간수당으로 계산하는게 맞을지언데 현장은 매시간 죽어라 일하고 근무시간에 소비조합에서 잡답하는 사무직의 시간은 분명 다를지언데, 연장근무도 현장은 계획된 일과로 지나가고 사무직은 자신의 업무에 따라 틀려질텐데 어느사무직의 근무계획을 누가 계획해줄수있나. 결국 사무직은 자신의 양심의 연장근무고 현장은 짜여진 근무일터... 이런 차별이 또 어디있소!! 이미 지난 투표로 분노의 가슴을 치고있지만 이후 지부장 후보들꼐선 꼭 이점 유념하여 협상에 임해주길 바라오!
마지막으로 현대차는 올해가 임금협상이고 내년이 임단협이라하오 그런데도 임단협이상의 협상력을 발휘해 주었소 내년에 조금은 기대해도 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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