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식품도 너무 달고, 양이 많으면 건강을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두유, 화요일에 나오는 큰 요플레는 질려합니다.
이것을 집에 가지고 가도 냉장고에 쌓입니다.
날짜가 지나면, 폐기 처분해야겠지요.
라면도 쌓입니다.
재고로 남는것은 질려하고, 인기도 없기때문에
다른 간식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초~~ 1년에 한번씩 간식을 바꿀수 있습니까?
현장 여론 수렴해서 다른 간식으로 바꿔주세요.
참고로 생산 현장에서 간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