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에 쉐보레 당진대리점에서 캡티바를 계약하고 차량금액까지 모두 지급했는데 계약을 잘못했다고 70만원,20만원, 50만원을 계속올려달라고 하지를 않나 밤중에 차량을 인도하러 온다고 하지를 않나, 다음날 아침에 가져오라고 했더니 아침에 가져오다가 사고났다고 사고차량 고쳐지면 가져가라고 하지를 않나, 차량수리 다됐으니 가져가라고하지를 않나.. 한국지엠 본사에 내용증명을 두차례나 보냈어도 스피드모터스와 협의해야 된다고 해서 몇 차례의 협의끝에 사고차량이 아닌 새차량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새차량을 가지고와서는 금방 인도해줄것처럼 9월25일에 차량등록하면 가져가라고 해서 사고차량 등록시 가입했던 자동차보험을 새차량에 다시 가입을 하고 나니까 등록을 마치고나서는 또다시 모로쇠 작전으로 돈을 더요구하면서 차량인도를 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동차로는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회사의 처사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 한국지엠본사는 대리점을 관리하는 부서가 없다고 스피드모터스와 협의하라고 모로쇠요, 스피드모터스는 자기들은 모르니 대리점과 협의하라고 모로쇠로다.
구멍가게보다도 못한 대응을 하고 있는 한국지엠에서 근무하시는 여러분! 내돈내고 3달째되는데도 돈도 차량도 받지 못하고 할부금만 나가고 있네요. 여러분이 근무하는 회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힘좀 써주세요. 부끄럽지 않나요? 대리점을 보고 차량을 구입한게 아니고 한국지엠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믿고 샀는데 헐~ 헐~ 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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