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어느때보다 후끈 달아올랐던 한해였습니다.지부가 조합원의 열망을 제대로 못집었다는 부분과 실수도 있었지만, 임단투 과정을 일구기위한 상집간부들의 땀흘린 노력은 박수쳐주어야만 합니다. 이후에는 임단투 투쟁열기를 머금고 추석이후 활동으로 승화시켰으면 합니다.모두들 수고했고 박수를 보냅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