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는 작업 하는둥 마는둥.
야간 작업은 아예 거부해버린다.
부서, 회사, 대의원이 한통속이 되어,
1만 5천 조합원을 기만한다.
회사의 노무부는 국정원인가?
너희들 맘대로 시간 할애 다해주고.........
말 안듣는 대의원은 , 공식적인 시간 할애만 딱 허용하고........
이상한 잣대 부러뜨리고 싶다.
현장 작업자들을 일하는 기계, 노예로 만들고.......
너희들은 안정된 자리를 보장받고.
노사를 썩게 만드는 노무부는 해체되어야한다.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은
365일, 자기 시간 할애 받기위해 나온 놈이다.
절대로 뽑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