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소년 Vs 황금알낳는 거위
회사는 양치기 소년처럼 어렵다. 힘들다. 없다. 를 반복하며 수년을 직원을 위한 회사도, 회사를 위한 회사도 아닌 오롯히 주주를 위한 회사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항금알까지는 아니더라도 먹걸이는 해결해주는 거위의 배를 갈라야 하는지, 그리고 전혀 알을 낳지않는 관세 거위, 노란봉투법 거위, 현대&지엠 MOU 거위, 비토권 거위 등 노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않는 거위뿐이다. 먹걸이낳는 거위가 새로운 환경을 찾아 떠나지는 않을까? 위기속에 기회도 있겠지만 기회를 잡을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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