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들 합시다.
이 집행부 편들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하는거 같네요.
실수도 할수 있고, 정말 더 큰일도 해결 안되고 있는 상황에 이놈의 티셔츠 한장이 뭐시라고 이렇게까지 하는건지.
집행부 잘한거 없죠. 하지만 적어도 뭐가 문제인지 알았고 사과도 했으면 넘어갈수도 있어야지 원. 이 티셔츠 없으면 회사 출근 못합니까?
다 수거해서 회사 담당자 책상 앞에 던져버립시다.
솔직히 사이즈는 짜증나지만, 재질은 역대 제일 괜찮더만요.
밑에 글들 보니까 뒷돈 먹었네 어쩌네 하던데, 사이즈 다르게 해주면 업체에 초과 이득이 생겨요? 그래야 뒷돈을 받을 수 있는거요? 참 대단한 발상이네요. 먹어본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생각 못할텐데욤.
정말 의심스러우면 정말 고발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든 물어 뜯어 흠집내야만 하는 누군가들이 있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드는군요.
솔직히 사이즈 작은 것도 사실이고 불만도 많지만 이곳에 싸질러 놓는 글 만큼은 아닌데 말입니다.
어째든 이제 그만들 하고 더 큰일에 집중들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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