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평에서 13년 근무하다가
창원공장에 온지는 7년이 디 되어가는 조합원입니다
80년대 사번 분들은 제외합니다부평공장의 노동강도가 높은것도 창원공장보다 임금이 적은것도
다 이기적인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형님 아우가 모여 서로 단결하는 창원에 비하면
동생이라고 부려먹으려고 하고 형님이라고 해도 힘이 없어보이면 무시해버리는 부평공장
너희는 미래는 없다
제발 부탁인데 부평이랑 지방사업장 분리해다오
80년대 사번 분들은 제외합니다
회사가 뭐냐 집말고 가장 오래있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곳인데
거기서 남이라고 생각한다면 노동조합 미래 결코 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