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도저히 안될것 같아 글올려봅니다..
같은 현장에서 일하는데 왜 쌍욕까지 해가면서 일하는지.. 왜 자기 감정만가지고 사람을 괴롭
히는지...나이많고 선배면 그래도 되는겁니까? 정말 겁나서 회사못다니겠네요..정신적인 스트
레스와 신변위협...다른사람들한테도 방해되고...근태좋으면 뭐합니까...회사에서는 근태좋으
면 좋아라하고 직장분위기 흐려나도 나몰라라 하지요..엣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야한다는
말이잇는데 정말 떠나야할까요? 아니면, 고소을 해야할지...이젠 직장도 신경안씁니다..
완전개판인 직장이죠..다덜 개인주의..저도 그렇게 묻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