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촌, 연수동, 가정동까지만 운행하지말고 연장 운행되어야합니다.
박촌은- 귤현역,
연수동- 동인천
서구 가정동은-- 검단까지 연장 운행을 노사한테 요구합니다.
돈, 머릿수만 따지면 해결이 안됩니다.
전 19대 집행부, 20대 집행부, 21대 집행부, 이러한 이유로 해결이 되지않았습니다. 22대 집행부는 해결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네요.
생산 물량이 줄어서 장기간 야간 03시 50분에 끝나므로 긴급 대책을 요구합니다.
엔진 구동 대의원, 노동 조합이 힘써야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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