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문제가 반복되는것은 1만 5천 조합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것은 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대충할려면, 가족 초청회 취소하세요. 회사 이미지만 나빠집니다.
아빠 일하는 곳에 한번은 초대하고 싶었는데, 물거품, 실망으로 바뀐다면, 회사 이미지는 한없이 추락할것이다.
잘나가던, 크루즈 물량을 끊어버리고, 일거리가 없다고........ 회사 치부를 스스로 들어내는 것이 아닌가?
가족 초청회 지금이라도 문제점을 개선하세요. 쪽팔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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