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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구동 대의원들이 나서서 해결하세요

글쓴이 : 통근버스 날짜 : 2012-11-16 (금) 03:35 조회 : 2435
승용1,2공장은  통근 버스 무조건 보장되는데.........

엔진 구동외  다른 부서는 왜 야간 03시 50분 통근 버스가 보장이 안되는 것인가?
전 19대 집행부, 20대 집행부, 21대 집행부를 보면서  실망을 많이했다.

가정동, 연수동, 박촌가는  야간 통근 버스를  조금만  연장 운행하면 가능한데,
돈 따지고, 머릿수 세고  정말로 한심하다.

야간 03시 50분 통근 버스  9년째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전직 집행부, 전 대의원 모두 책임이 큽니다.
365일 시간 할애만 관심이 있지,  생산 현장  조합원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엔진 구동  대의원들이 사측을 압박해서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회사의 생산 계획에  의한  정상 근무시, 통근 버스는  반드시 보장되어야한다.

노사한테 대안을 제시합니다.
연수동~~ 동인천까지 연장 운행
박촌~~귤현역
가정동~~검단까지  야간 03시 50분에 끝날경우,  반드시 보장되어야한다.
9년을 참아왔다.  회사놈들은 사람도 아니다.

22대 집행부에서 지금 실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주간연속 2교대제하더라도  야간 통근 버스 문제 반드시 해결되어야합니다.

엔진 구동과 승용1,2공장  근무 시간을  똑같이 하면 바로 해결됩니다.
회사에서  이것을 해결못하기때문에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한것입니다.

엔진 구동 대의원들,
야간 03시 50분  통근 버스,  노사 문제로 가지고 가야됩니다.
엔진 구동 대의원들이  대의원 대회에서 해결하세요.
9년이란 세월이 너무나 아쉽다.

 


답답이 2012-11-16 (금) 04:16

위 글은 엔진 구동 전체, 

노사 문제로 가지고 가야됩니다.

현장 조합원의 투쟁을 요구하지 마세요.

회사의 꼼수에  흔들리지말고 ,  제대로 대응하세요.
야간 03시 50분 연장  운행은  긍정적으로 검토되어야합니다.

대안을 제시했는데,  무엇이 부족한가요?

한두달 시범 운행하면,  해결책이 나옵니다.
기존의 3대를 가지고,
야간 통근 버스 노선을 연장 운행하면, 이용자가 점점 늘어납니다.

적자  운행이라  죽어도 안되는 것입니까?
한두사람이  중요하지요~~

노동 조합은 회사 논리로 가면 안됩니다.
9년째 해결이  안되는 이유가  회사  생각이  일방적이기 때문입니다.

%$## : 기존의 3대를  연장 운행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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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복지1부장 2012-11-16 (금) 05:07

후생1부장 입니다.
3주간의 통근버스 실사를 토대로 모든 노선에대한 검토를 하고 있으며
조합원 님이 지적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주 중으로 회사측과 협의를 하여 통보 하겠습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AutoSourcing.setString(20123 ,"한국지엠지부", "후생복지1부장", "http://www.gmno.or.kr/bbs/bbs/board.php?bo_table=new2_03_1&wr_id=20122#c_20123");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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