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00 생산이 물건너가고 또다시 며칠만에 사무직희망퇴직이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몰아부치고있다.
사무직을 조합원에 가입시켰으면 노조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줘야 하지 않느냐?
근데 노조의 대응을 보면 정말로 알수가없구만..
당신들 잘하는 강력한투쟁! 왜 못하고 미적대느냐?
10년전의 악몽이 되풀이 될까 두렵다
왜 당신들이 집권하면 꼭 이런 사단이 생기냐??
위에 있는글 프레시안 기사를 보면 악랄한 GM자본의음모가 드러난다.
근디 노무부 너는 누구길래 나약한개인을 탓하려 하느냐? 집행부 끄나풀인모양이구나~
10년전에 당해본사람의 뼈져린고통을 그렇게 몰아가지 말아라. 그때도 너희들은 절대로 정리해고는 없다고 호언장담 하지 않았냐?말이다.. ㅉㅉ나쁜넘들~ 요번에는 또 어떻게 조합원들을 사지로 몰고갈런지 걱정된다..
정리해고 피해자님! 조합원들을 사지로 몰고 간 것은 회사지 그때 당시의 노동조합은 아니었을텐데요. 님은 그 뼈저린 고통을 당해본 사람으로서 그때 무엇을 하셨나요? 함께 치열하게 싸워 본 사람만이 그 고통도 아는 겁니다. 과연 그 투쟁의 과정이 없었다면 그 뒤 복직의 길이 열렸을까요? 혹시 이것 또한 모두 부정한 체 회사가 무조건 복직 시켜줬다고 하실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