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1부장 입니다. 먼저 자리가 불편하셨다면 죄송 합니다. 카리스호텔 뷔페 예약은 1,500석 예약했구요 절대로 자리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마지막까지 음식을 체크했는데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상집간부 식사는 행사진행과 도우미 역할을 다하고 8시경부터 식사를 하였습니다. 무슨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부평에는 1,000명이상 수용할수있는 뷔페가 몇군데 없는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시설.요건,음식맛,근접성을 고려하여 선택했습니다.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노동조합으로 방문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