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매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 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또한 정비는 매각발표 전에 알고 있었고 공식발표는 요식행위였고 이는 정비 지회장이 입꾹한 것임.
금번 임금교섭에 고특위 안건을 합친 것은 집행부이며,
이제와서 고특위 안건을 특별단체교섭으로 변경 및 임금교섭이후 재논의하자는 것은 차기 집행부로 넘기려는 현 집행부의 꼼수임. 게시판에 투쟁하자는 여론이 많은데 지엠이 원하는 이미지 세탁 즉, 먹튀가 아닌 피해자 코스프레에 도움주는 것임. 집행부는 답없는 파업때리고 퇴근만 할게 아니라 직원들과 있는 그대로 소통하고 결정이 어려우면 투표라도 해서 의견을 모아야 한다. 목소리 크고, 게시판에 투쟁하자는 글만보고 그게 전체여론이라는 오판을 하지않았으면 한다.
아니면 노조활동의 특수성이라고 판단된다면 계파별 의장들이 모여 토론.회의같은 거라도 해서 일방이 아닌 소통을 통해 보다 많은 조합원들의 생각을 듣고 조합원을 위한 대응방안을 찾았으면 한다. 과거의 실패한 행태가 반복되지 일이 없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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