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3240(민심)
서산시 인지면에 사는 조영미(33)씨는 "문 후보가 서산에 온다고 해서 딸과 함께 나왔다"며 "이명박 정부는 태안 지역 기름 유출 문제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4대강 사업에 돈을 쏟아 붓는 등 실망스러운 게 너무 많았다, 이번에는 정권 교체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약)
문 후보는 태안 기름 유출 문제 해결도 약속했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새누리당 정부는 삼성으로부터 변변한 대책하나 받아내지 못했다, 신재벌주의의 한계"라며 "대통령이 되면 국제 기구와 삼성에서 제대로된 보상을 받아내겠다, 5년간 외면당했던 지역 주민들의 눈물을 제가 닦아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