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교대 이제 시대가 시대인 만큼 빨리 없어져야되고 2교대제 너무 피곤합니다. 그래서 시행될 주간연속 2교대제 기대는 되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우선 단협에 있는대로 식사시간제외 근무시간8시간 으로 계산하자면 아무래도 너무 어렵지 않나싶네요. 새벽일찍 출근에 주간 마지막조의 퇴근은 아무리 빨라도 새벽1~2시 가령 6시부터 근무시작이면 1교대는 2시반~3시에 퇴근 담조가 2시반~3시부터 시작해서11시반~12시퇴근이라치면 문제는 6시에 일어나려면 청라 연수동 회사부근이 아닌 조금먼 지역에서는 적어도 1시간~1시간반전엔 일어나야되고 결혼하신분은 와이프가 밥이라도 챙겨주려면 대체 몇시에 일어나야된다는건지... 남편출근으로 온식구가 생활패턴이 다 엉망이 될거같네요. 첫조의 출근을 늦추면 반대로 다음조의 퇴근은 통근버스빼고는 퇴근할 수단이라고는 자가용밖에 없다는 말이 되지요.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문제는 야간근무를 안함으로써의 월급이 줄어듦이겠죠??
제 생각이 물론 다 맞다고 말씀들릴수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몇가지 제안해볼까하네요.
근무시간: 1조 08 : 00 ~ 09 : 30 + 09 : 40~11 : 10 + 11 : 10 ~ 11 : 40(점심시간) + 11 : 40 ~ 13 : 10 + 13 : 20 ~ 14 : 50 2 조 15 : 00 ~16 : 30 + 16 : 40 ~ 18 : 10 + 18 : 10 ~ 18 : 40(저녁시간) + 18 : 40 ~ 20 : 10 + 20 : 20 ~ 22 : 50
기본월급에 야간수당 빠지는 부분이 2~30만 정도를 감안하여 + 20T 추가하면 어느정도 월급손실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출근도 식구들에게 방해안되는선에서 퇴근도 통근버스 및 대중교통시간을 감안하여 제가 말도 안되는 제안 해봤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단협사항에 근무시간은 식사시간 제외 무조건 8 T로 한다가 명시되어있더군요... 이걸 변경해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대로가자고 하면 제 욕심이 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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