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합니다. YOU (사장, 를,을)
모~~~든것이 낯설은 이역에서 맡은 임무에 충실하는, YOU NEW HAPPY YEAR.
이만때면 약간 아쉬운맘 연봉이 조금만 더 높았으면........
국내의 경제가 크게 어려울때 국내굴지의 기업 사장과 모 단체의 간부 20여명과 만찬이 예정 되었다. 약속시간 5분전쯤 도착하는데 대기중이던 사장이 한사람 한사람 악수로 반가이 맞아 주었다. 본인이 악수를 하며 실업가가 진정한 애국자 십니다.라고 하니(의아한 안색) 요즈음 정치인들이 스스로 애국자라고 목소리 높이지만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이지요. 남의것(세금)으로 운영하니 말입니다. 수십만(많음의뜻)명의 국민생활을 유지 해주는 실업가가 진정한 애국자지요,라는 말로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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