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11-19 (화) 13:06 조회 : 167942
노동조합_홈페이지_게시물_삭제_요청서.hwp (51.0K), Down : 15, 2024-11-19 13:06:12

자유게시판 게시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이에 홍보통신부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신설하여 조합원들의 건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권리 침해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시는 경우에는 침해를 당한 당사자 또는 대리인임을 증명할 증빙서류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 방문 또는 홈페이지 출력)

글이나 댓글 작성자가 게시물 또는 댓글 삭제 요청 사유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은 노동조합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 032-520-4733)

 

 

1. [필수] 삭제하고자 하는 글 주소 (또는/그리고 정확한 댓글 내용) 및 글 제목

 

 

2. [필수] 삭제요청 신청서

 

 

[참고] 삭제 가능 사유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노동조합은 해당 게시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변경할 수 있고,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 해당 IP 영구 접속 금지할 수 있습니다.

1. 타인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는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내용

3. 법령에서 정한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경우

6. 같은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7.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8. 반복적인 내용이나 무의미한 도배성 행위

9. 기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악성" 글로 판단되는 경우

②공개게시물로 인한 법률상 침해를 근거로,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함과 법적 조치와 관련된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해오는 경우, 노동조합은 법적 조치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관련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잠정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악용 방지를 위해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정 및 삭제 가능 여부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36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94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161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144
6519  생필품 가격 줄줄이 인상, 환율이 하락하는데 왜? +1 프레시안 2013-01-13 4617
6518  단병호 "MB 정부가 망친 노동정책, 박근혜 정부는…" 프레시안 2013-01-13 5022
6517  선대인의 눈]새로운 경제미디어가 필요하다 (경향 강추) +1 공감 2013-01-13 3603
6516  인수위, 주40시간 내실화 추진~~ 경향신문 2013-01-13 4572
6515  미국 자동차 산업이 살아났다 조합원 2013-01-12 4894
6514  폐지한다면 의원연금 통과시키고, 호화외유 떠나고 (동영상) +1 민중의소리 2013-01-12 5017
6513  [김종배의 이털남260회] 헌법 재판관의 보수화 7 : 2 , 6 : 3 +1 심각 2013-01-12 3553
6512  유령이 된 정원투 회원 2013-01-12 2423
6511  쌍용차 철탑 농성자들 "아직 내려갈 계획 없다" 오마이뉴스 2013-01-12 4673
6510  사면 선진국선 엄격, 미국 석방5년뒤, 프랑스 중범죄는제외 경향신문 2013-01-12 2927
6509  한국지엠1월총파업 불참 +1 불참 2013-01-11 2411
6508  집에 와서 또 데리고 갈까봐 무서워 그 아저씨 많이 많이 혼내주… 한국일보 2013-01-11 3442
6507  손학규 민주당 모두가 내 탓이오 외쳐야......... 프레시안 2013-01-11 3540
6506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의 마지막 '풀튀' 엠비야 2013-01-11 3332
6505  법조인들 "MB 특별사면? 사법정의 죽었다" 오마이뉴스 2013-01-11 3579
처음  이전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