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 홍보물 17일자 뒷면 비 정규직 관련 내용을 보고 정책과 홍보물 이
따로 놀고 있다는 생각
이 들어서 지적 하고자 한다
당연히 원직복직을 해야 한다
비 정규직을 위하는 활동 이라면 일관되게 회사 눈치 보지 말고 하라
노동조합 회의 석상에서도 조직 대의원들이 비 정규직 동지들이 원하는 발언을 하게 하라
지난 정기 대의원 대회 때 함성 조직원인 대의원이 비 정규직 동지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사실
을 잊은 것인가
한국지엠 조합 틀 안에서 활동 하게하는 비 정규직 관련 규약 개정 안건을 함성 조직원이고 대의
원이 개 거품을 물고 결사 반대해서 결국
부결되어 비 정규직 동지들에게 좌절과 절망을 주지 않
았나!
이 사건은 회사가 기를 쓰고 비 정규직 관련 규약 개정을 막고자 각 조직과 대의원들을 조직한
큰 성과 이며 조합으로서는 치욕의 날이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러한 엄청난 사실은 현장 조합원들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비 정규직 동지들이 누구인가?
당신들 조카고 아들이고 처남들이 아니 던가
홍보물로 주접 떨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조합활동들 하라
조직의 정책이 비 정규직을 위하는 일을 하겠다고 한다면 말로만 그럴게 아니라 제도적으로 도
움줄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고 홍보 하라
조합원이 보이지 않는 곳 에서는 회사가 좋아 하는 발언만 하는 조직원과 대의원들 교육 똑바로
시켜서 활동하라 아니면 당신들 조직 전체가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새누리당이 이명박과 별개 라는 얘기와 같다는 얘기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