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에 문의하신 내용 잘 알았습니다. 승용 1,2담당 연장근무시 17시10분 퇴근차와 04시 10분 퇴근 통근버스를 검단까지 연장 시범 운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검단지역에 이용하는 조합원이 2~3명 정도로 인원이 너무적어 수송부에서 다시 검토를 하자는 의견 입니다.문론 모든 조합원님들 집앞까지 운행하면 좋겠지만 회사 정책이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속 시원한 답변 못드려서 죄송 합니다.
[윗글에 대한 답변]
2012년 12월초~~ 야간 정상 근무후 04시 10분~~ 임대에서 검단까지 연장 운행 시범 실시한 것 잘 압니다.
엔진 구동은2012 년 12월 모두 잔업이 잡혀서, 시범실시 기간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주는 1월 14일~~18까지 야간 잔업이 없습니다. 많은 인원이 04시 10분 야간 통근 버스를 이용할 것입니다. 그런데 승용2공장도 잔업이 없어서 정확한 통계를 내기가 어렵네요.
시범실시 기간에 잔업을 많이하면, 정상자 인원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승용1,2공장 야간 잔업이 있을경우 타 부서는 야간 잔업이 없을경우 정상자에 대해서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논리로 04시 10분, 통근 버스를 요구한 것입니다.
정상 근무시 기본적으로 임대, 연수동, 박촌 3대 차량이 운행됐고, 임대까지만 가는 통근 버스를 연장 운행을 요구해서 검단까지 확장을 시켰습니다.
전 19대 집행부에서 근무 형태 변경후, 20대 집행부, 21대 집행부 22대 현집행부까지 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2대 집행부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주 화요일 야간 근무후 새벽 04시 10분(수요일) 검단 퇴근 버스를 타고 원당으로 가야되는데, 원당은 경유하지않고, 직접 검단으로 향해서 완정 사거리 부근에서 내렸고, 원당까지 30분 정도 걸어갔습니다.
성질이 막 났습니다. 원당도 통근 버스 노선인데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가야 마땅한데, 무 자르듯 싹둑 잘라버리니......... 도대체 노선 합의를 어떻게 했기에~~ 무조건 화가 났습니다.
버스반, 후생실 다시한번 건의합니다.
정상 근무시 야간 ,주간 임대~~검단 까지 연장 운행 대환영입니다. 그러나 원당은 피해가지 마십시요.
원당에 하차하는 사람이 있으면, 원당을 경유해야 맞는 것입니다. 단서 조항을 삽입하면 바로 해결됩니다. (사람이 있으면 경유, 없으면 검단으로 직행하면 됩니다)
&%7: 야간 정상 근무후 임대, 검암, 이마트, 원당, 당하동, 검단 노선을 꼭 운행해야 됩니다.( 사람이 있을경우)
후생복지1부장2013-01-17 (목) 15:25
조합원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말로서는 좀 설명이 어려울듯 합니다. 시간되시면 조합으로 오셔서 상담을 원합니다. 전화를 주시면 제가 작업장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