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에서 검단까지 연장 운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검단은 종점이고........ 원당의 탑승자가 있으면, 원당을 경유해서 검단까지
가야 맞는것인데, 원당을 왜 배제했는지 모르겠네요.
원당을 경유하지 않으면, 30분 정도 걸어가야 되는데
어떻게 합의가 된것인지 궁금하네요.
검단 가는 버스 한 대 나오면, 원당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검단으로
가는 것으로 합의가 된 것입니까?
통근 버스 기사한테 들은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임대에서 검단까지 연장 운행하는데 버스 여러대 나오면, 원당을 가고,
한 대 운행하면, 원당을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버스반 생각인지, 기름 값 때문인지.........
시범 운행할때 잔업을 다해서~~ 원당에서 하차하는 사람이 없어서~~
제대로 정리가 안 된것 같습니다.
임대, 검암, 이마트, 원당, 당하동, 검단~~~
역순으로 검단, 당하동, 원당, 이마트, 검암, 임대~~
통근 버스 노선인데 왜 무시가 되었는지 알고싶네요.
버스반, 후생실은 답변 바랍니다.
참고로 원당에서 하차 하실 분이 있다면 경유해야 맞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