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 하는 행동을 보면, 앞으로 5년도 보장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물량 끊어버리고, 신차 개발않고, 내수 시장도 2,30%되어야 경쟁력이 생기는데 한 자릿수에 머물고......
호샤는 바지 사장이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우선적으로 10년을 보장받고, 10년 동안 경쟁력을 잘 키워서 2,30년을 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요.
회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 사회적 책임이 있는것입니다.
앞으로 5년이 건강하게 유지될지도 걱정입니다.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노동 조합을 중심으로 1만5천 조합원이 함께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노노 싸움을 부추기는 회사측 글귀는 경계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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