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CGV 할인이 되어서 애들이랑 많이 다녔는데할인 계약이 끝나서 아쉽습니다.다른 조합원들도 많이들 얘기하구요향후 계획이 있는지요?
CGV 가 배가 불러서 그런가보죠.영화를 덜 보는 수밖에 없죠.
당연히 cgv측에서 배짱 팅기는거같은데요cgv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건가?한국gm을 그만큼 없이 여기는 거죠이치를 모르는 기업한테 무엇을 바랍니까?예를 들어 한국gm이 인천에 얼마큼 돈 흐름에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모든 똑같습니다. 어디 업체든 우리랑 협력업체로 하기위해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고생하십니다.지난번에 유지되었던 계약이 왜 종료가 되면서 갱신이 않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이곳은 지역 사회입니다. 우리 말고 다른 회사하고 그런 계약관계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고CGV로 바뀌면서 없어졌다면 잘 설득해서 계약을 이끌어 내야겠죠.불매운동 운운하면 우리회사가 더 타격을 입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