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건투 현장신문을 많은부분 공감하며 몇회에 걸쳐서 읽고 있습니다. 지금 지부나 지회의 인터넷
게시판에는 자주 들어와 읽어보는 조합원의 머릿수가 그리 많지 않은듯 하더군요. 창원공장에는 직접 현장에 비치 또는 현장배포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평 공장에 인터넷 게시판뿐만 아니고 현장비치 배포는 불가능한지요?
현장신문 내용이 상당히 현실적이고 핵심에
와닫는것 같아 사내 여타 조직의 홍보물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계속 읽어보고 싶습니다. 수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