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다 생각나서 글씀니다.비정규직에게 스트레스푸는 조합원들 생각보다많습니다 비정규직은 만만한존재다 멍멍해도 아무말도못한다 뻔히알고있기에 그러한 몰상식한 행동들하는 조합원들이 있습니다.예전에는 물건잊어먹었다고 니들이 훔쳐간거아니냐?찾아내라라고 도둑놈으로몰던 조합원도 있었습니다.노동조합에서는 비정규직과 우리는 하나다라고 구호만 형식적으로 외치지말고 노동조합에서 조합원교육시 약자에대한베려와같은 주제로 조합원교육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모형제 누구하나 비정규직가족이 없는이가 얼마나됩니까?힘들게일하면서 제대로된 임금도못받는 비정규직동생들께 힘이되어주는 선배가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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