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비정규 근로자입니다! 대다수 나같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열악한 조건속에서도 불평불만 제대로 표출 하지못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오랜시간 참고 또참다가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저는 하루에한번 제가운행하는 장비 밧데리를 교환하러 밧데리샆에갑니다 그때마다 저는 저의직업에 환멸을 느끼고 서러움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반말은 예사고 왜지금오냐? 휴식시간 10분전인데, 안전교육시간인데, 퇴근시간 되어가는데, 이루 말할수없는 핑계로 핀잔을줍니다 정규직직원이 밧데리 교환하려하면 그들은 아무소리 안하고 교환 해줍니다 우리같은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이나 장비를 운영하는 목적은 같습니다 밧데리교환하는데 지정시간 있습니까? 그렇다면 시간을 지정해 주세요 정규직은 몇시 비정규직은몇시 그럼 시간맞춰 교환하겠습니다 자신들이 무슨 특권을 가진냥 거들먹거리는거 정말 역겁고 한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마져듭니다 부디 조합관계자 되시는분은 이일에 관계되는 업체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하시어 더이상 인간적인 모열감을 갖지않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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