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 정세가 아무래도 심상치않다…이북은 유엔안보리 추가제재를 취해지는 경우 2차,3차핵시험을 하겠다고 하고 임기끝난 쥐바기나 박근혜는 응징이니 선제타격이니 북을 자극하는 군사연습,위험발언을 매일같이 남발하는데 뭔가 터질것만 같아 불안하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북은 경제발전권,자결권,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악착하게 위협하는 미국과 직접 맞장을 떠서 문제를 해결하겠고 최후통첩했는데 아마 미국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경제건설도 진행할수 없다는 판단하에 비장한 결단을 내린것같다. 20년간의 북미 외교협상을 총화하고 미국의 대북 봉쇄와 제재 그리고 적대시 정책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실제적이며 강도 높은 전 국가차원의 중대조치를 취하겠다는것인데 설마가 아닐것이다.
사실 인공위성 하나만 쏘아도 미국이 유엔 안보리를 발동시켜 북을 압박하고 일반 컴퓨터까지 전략물자라며 수입못하게 차단하고 있는 그야말로 생존권마저 야만적으로 박탈하는 제재에 어떻게 이북국민을 풍요롭게할 경제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수있겠는가.
미국의 승인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한국에 만약 미국이나 서부열강이 제재한다면 얼마나 버틸수있을가….이런 제재에 처하면 한달? 아니 몇일도 버티지못하고 거덜나고 항복할것이다.
그런데 미국이 북을 철저히 2중 3중으로 60여년을 가장 혹독하게 봉쇄하고 압박하면서 인공위성마저 쏘지 못하게 하고 이북의 거의 유일한 교류의 문인 중국을 압박하여 실낱같은 교류마저 완전히 끊으라고 강요하니 북한은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전략적 판단을 내린것이 분명하다.
세계의 관심이 주시하는 미국을 굴복시킬 더 강력한 특단의 조치가 점자 실체를 드러내겠지만 그자체만으로 미국의 봉쇄는 끝장나는 수준일 것이며 전쟁불사를 포함한 한반도에 대격변이 일고 세게적인 범위에서의 지각변동이 일어날것 같다.
워싱톤에 총알한방 ,폭탄한발 떨어진적 없는 미국이 쓰러져가는 일국의 대국지위를 부지해보려고 대양건너 멀리 한반도에서 전쟁을 터뜨린다면 한국은 순식간에 불에 타 페허되고 나라는 망할것은 자명한데 분별없이 꼬리치는 뼛속까지 친미적인 극우보수들은 상전의 나라,미국본토도 불길에 잠길수도있는 이 상황을 심각히 인지해야 하지 않을가
일국의 합법적인 권리행사에 시시콜콜 태글걸면서 발전권,자결권을 박탈하고 자국민의 생존권마저 무참히 위협하는 전대미문의 혹독한 야만적제재에 어느 나라 국민이 참고 당하기만 할것인가..
실지 이북처럼 2중3중의 전대미문의 고강도제재를 우리 한국이 당한다고 생각하면 그 참혹함에 상상하기도 싫은데 그런 상황이면 어느 국민이든 사생결단으로 미국에 죽기살기로 대항하는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이대로 수수방관하다가는 우리 백성들만 당하게 생겼다.
쥐바기 심리반이 중국네티즌으로 가장해 글 올려 중국여론인양 떠들고 조중동이 그것을 즉시에 되받아 국내언론에 도배질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공작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그 수법이 아무리 교활해도 진실은 감출수없으며 비열하고 추악한 이런 음모는 시간이 흐르면 정체가 드러날것이다.
오늘의 상황은 전쟁을 즐기는 미국강도들과 병역기피자들만 모인 보수기득권무리들의 희생물이 되기전에 정신차리고 군사연습,전쟁음책동을 반대하고 동족대결정책을 공존공영,평화신뢰의 남북화해정책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거국적 투쟁에 온 국민이 떨쳐 일어나 싸우는 길만이 국민이 살고 민족이 사는 길이라고 심각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