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협의가 진정성 있게 정리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주고 받고, 윈윈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급제한테는 잔업, 특근이 필수입니다.
잔업이 없으면, 부양 가족과 함께 생활할려면 엄청 힘들어 집니다.
기본급이 많으면 잔업, 특근이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잔업, 특근가지고 장난치지 못하게 월급제가 조속히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패밀리 원, 작업라인은 물량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만큼 줄어드는건지 예측이 안됩니다.
물량이 줄어들면, 짭다운 시키고, 사람을 빼야만 잔업이 보장된다고 합니다.
짭다운은 얼마 안시키고 사람만 많이 빼겠다는
부서, 회사의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한다.
너희들이 사람을 많이 빼면, 관리자들은 능력을 인정 받겠지만.......
작업자들은 노동 강도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텨야한다.
어설픈 짭다운으로 작업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한다.
짭다운 할려면, 작업자가 공감하는 수준으로 대폭하던지..........
71짭 가지고 사람을 뺀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부서, 회사한테 정중히 경고합니다.
왜 그런지 작업자들한테 다 물어보세요.
부서 협의가 난항이 예상되더라도 71짭 가지고 사람 빼는것은
반대합니다.
1,8,엔진, 우즈 대우 엔진 새롭게 추가되면서 작업 강도가 늘어났고,
작업성도 안좋아지고, 서브 작업이 늘어났습니다.
짭수도 2잡 더 올랐고........ 이 부분이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전 대의원이 추가 협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직장별로 문제가 되는 공정, 서브 문제 , 장비 노후화
부서 협의에 반영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