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GMIO 사장인 팀리가 경영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얼마전 세르지오 호샤사장이 경열설명회를 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GM서열 5위라는 팀리가 직접 설명회 자리여서인지 조합원들이 많이 모였다.
팀리는 그자리에서 조립2부의 한사람에게 앞으로 미래에대한 불신감을 심어주었다. 현재 조립2부에서 생산되고있는 캡티바를 군산공장으로 이전한다는것이다.
노동조합에서 소집한 특단교섭대표 회의석상에서 지부장은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장담하였지만 현실로 다가온것이다.
이에 노동조합은 입장을 정확히 조합원들에게 제시하여하며 앞으로의 대한 대구책을 강구해야할 것이다.
이는 노노갈등으로 이루어질수 있는 큰 사항인것이다.
우리는 예상했다...
회사가 물량으로 조합원들을 혼란에 빠트릴것이라는걸..
알면서도 당해왔다...
그럼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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