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이 없어지면, 불리한 조건으로 싸울수 밖에 없다.
불리한 조건이 되더라도 현장 작업자가 납득할 수 없다면,
장기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잔업 보장때문에.......
8시간 정시 근무도 위협을 받고 있다.
5초 더 늘어난다고 두 공정 작업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인가?
회사의, 부서의 논리가 너무나 비현실적이다.
라인에서 사람을 빼고 싶다면, 더 많은 짭 다운이 요구된다.
71짭은 사람 빼는 기계적 수치일 뿐, 아무것도 아니다.
한 반에 10명이면, 50초가 되는것인가~~ 그래서 1명인가
한 반에 두명의 정의는 무엇인가? 한사람이라도 빼면 성공인가?
잔업 보장할려면, 제대로 하세요.
짭수를 대폭 낮추고 , 사람을 적게 빼는것이 잔업 보장입니다.
71짭, 부서협의는 진정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