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조합원들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다.
동의하지 않는 부서 협의를 대의원 직권으로 합의하였다.
최악의 상태로.......사측은 작업 효율 92%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선거구 조합원들 아무도 몰랐다. 대의원 혼자서 사고친것이다.
회사와 담합, 뒷거래가 있었는지 의구심이 생긴다.
부서 협의 동안에 직장들은 분주히 움직였고.......
잔업 몇 푼때문에 현장 작업자들의 작업 강도를 최고로 높여놨고,
1,2,3,4반 통합해서 6공정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A,B합치면 12명이 빠지는 것이다.
짭수는 고작 6잡, 1인당 5초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부서는
축제분위기다.
우리는 현대판 노예로 전락했고, 포로 수용소 작업장으로
길이길이 남을것이다. 100% 작업 효율 올리는 것은 시간 문제다.
잔업가지고 협박하면, 또 썩은 고기를 물으면 그만이니까........
28선거구 조합원들 수준은 높은데, 대의원이 수준이 안되는 것인가?
부서 협의해서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많다면, 중단하면 그만인 걸.......
회사의 꼼수에 넘어가서 허우적 거리는지.......
잔업 몇 개월 못한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대등하게 부서 협의에 임해야지, 잔업 구걸했기때문에
완패를 당한것이다. 대의원의 마지 노선은 처음부터 없었다.
회사의 마지 노선을 그냥 따라간 것이지.......
현대판 노예가 된 28선거구 작업자들 너무나 불쌍타~~~
일하다가 아프다고 하면, 물리 치료 잘해주고........
산재 처리도 무조건 해주어야한다.
노동 강도, 부작용에 대해, 부서장, 대의원이 전적으로 책임져라.
개인 질병 취부하면, 가만있지 않겠다.
너희들이 뿌린씨 너희들이 거두게 만들것이다.
현장 분이기 조ㅈ같아도 이해해라
이젠 악 밖에 안남았다.
부서 합의전 공청회를 요구했는데 거부했는지
해명을 해봐라.
주간 연속 2교대제 들어가면, 임금 보존 문제가 잇슈화되는데,
어용 대의원들이 노동 강도 90%이상 높여놨으니
임금 보존도 어려울것이다.
지금 당장 잔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임금 보존 안된다고 벗티면,
작업 효율을 130%이상 올려야 가능한데, 왜
그때는 생각을 안하는지......
회사의 적수가 못되니 답답할 뿐이다.
말을 많이하지말고, 귀를 열어야 되는데 막힌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