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글]
노조는 "고특위에서 다룰 수 있는 의제는
고용 안정에 한정돼 있고,
사측은 군산공장 폐쇄나 부평2공장 가동 중단 때처럼
해고 대신 전환 배치만 논의 대상으로 삼을 뿐"이라며
"90일 동안 협의해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국 원래 계획대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직영 정비 조합원 전환 배치 논의가 시작되면
이는 곧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 매각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순차적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추신:
우리 투쟁이 실패할 경우
앞으로 이런 순서로 진행되나요?
정비 지회를 시작으로
엔진공장철수, 1공장 1시프트 가동, 창원철수,
부평공장 철수 순으로 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