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장직사원들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아침 일찍 계양산이나 소래산같은데로 와서 판매소구활동해라고 하면서. 대신에 차비는 없고, 특근수당도 없다. 단, 아침밥은 맛있는거 사준다(법인카드로.) 그냥 회사를 위한 순수한 마음과 애사심으로 어께에 띠매고 자동차카타로그 고객에게 나누어주라고 하면 우리 현장직사원들의 반응은 어떨까? 사무지회게시판보니 주말에 사원들 판매소구활동때문에 시끄러운데... 정말 사무직 사원들 착한것 같기도 하고 너무 불쌍하다.
현장선임2013-03-22 (금) 07:10
생산.특히 엔진공장은 언제나 화제의 중심.요즘시대에 차량전단지 돌린다.참 어이없음.생산총괄책임자가 직원들을 동원하여 광팔려고 하는 행동같음.
생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판매소구홍보활동은 특근수당이나 자율적.강제적을 떠나서 노조차원에서 무조건 막아야합니다.사무지회가 아니라 민기집행부에서 막아야합니다.시대에 역행하는 홍보활동이며 오히려 한국지엠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역효과가 있습니다.도장1공장의 현장대의원도 참가했다고 하던데. 대의원으로써의 자질이 없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