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창원조립2부에 여러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부서장의 나태함과 봐주기....각종의혹들
그중에 하나가 대의원들의 시간할애다.......대의원 기간 1년365일 시간할애...그런데
현장에는 이상한 소문이 나돈다 주야 근무한 것처럼 근태를 올린다는 것이다
잔업 및 야간수당까지 받는다는 의혹이 재기 되고있다 대의원 대표 권모씨는 해명해야 할것이다
또한 부서 인사까지 개입했다는 의혹 제기되고 있다..권모씨는 이번 전기차 공정에 직장 3명을
이동 시키면서 권모씨 직에 직장대행을 만들기 위해 이동한 직에서만 조장이 직대를 해야 한다
는 조건을 제시하고 조립2부부서장과 긴밀한 협조로 부서인사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또 얼마전 모직장의 포로노사건까지 무마하려고 사방팔방으로 뛴다고 한다 부서장의 부탁을 받
고 무마하려는 시도를 벌이고 있는것이다 노동조합간부..현장활동가...입만 열면 나불거리는 권
모 대의원 각종 의혹 확실히 밝혀야 할것이다....창원조립2부 부서장과 단합으로 안전화까지 떼
어 먹더니 별그지같은 일을 다 꾸미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