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tyle="WIDTH: 100%; HEIGHT: 40px" id=lumieyes noResize marginHeight=0 src="http://p.lumieyes.com/frm2.asp?domain=news.khan.co.kr&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4092207315&code=940301" frameBorder=0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김 지부장은 영장이 기각된 직후인 이날 새벽 3시쯤 석방됐다. 김 지부장은 “영장실질심사 때 판사가 대한문 앞 천막농성장을 지키는 이유를 묻기에 ‘24명이 죽었는데 더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억울한 사람들이 길바닥에 앉아 쉬지도 못하게 한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국정조사를 하겠다던 여야 대표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데 우리는 어디 가서 하소연해야 하나’라고 답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