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다언도면 1년 365 이해할수없눈 시간할애 받는것은 기정 삿ㄹ이다
같은 조합어는 주거라 뺑뺑이를 치는데 대의원 이랍시고 왔다리 갔다리 어영부영 시간만 때우고
주간 오티에 야간 수당까지 챙겨먹는 것이야말로 귀족 노조의 전형적 폭거아고 개인을 위한 폭거이다
이문제는 대의원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노동조합 전체의 중대한 문제이다
노동조합은 단결투쟁을 부르짖기 앞서 부서장과 짝짝꿍 하고 노무 담당자와 짝짝꿍 하는 대의원을
축출하지 않으면 노동조합의 미레는 싹고 노동조합 자체는 유명무실 할것이다
물론 대의원은 해당 좋ㅂ원 들이 선출한다 그러나 규약을 개정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어영 대의원은 축출 시키고 진정으로 조합을 위하고 조합원울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 할수있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이 노동조합을 바로 세우고 노동조합을 혁신할수 있는 길이요
조합원이 살아야 노동조합도 살수있는 길이며 우리의 권리와 지위를 향상 시키고 쟁취 할것이다
그러기에 대의원의 자질과 역량은 실로 막중하고 노동조합에 끼치는 힘이 막중함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이에 노동조합이 응집력과 튜쟁력을 높이려면 어용 대의언들을 차단 시키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지부장 이하 모든 상집들이 하나가 되어 투쟁력을 강구해도 바람앞에
촞불일 뿐이다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시키는건 집행부의 의지에 달려있다
진정한 투쟁력을 원한다면 첫째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하는것이 첫번째 과제이다
현재 지엠은 언제라도 손떨고 철수하면 그만이다 그때는 먼 하늘만 처다보고 한숨만 내쉴 것인가
이제는 내부적인 모순부터 뜯어 고치고 투쟁의 동력을 살리지 못한다면 백전백패일 것이다
적은 외부의 적보다 네부의 적이 패인을 부추기는법 조작이 일사분란 하지 않으면 결과는 뻔한것
13년 임투를 앞두고 과연 차기 대의원 자리만 생각하고 조합의 지침을 똑바로 이행하는 대의원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 하는가 이건 아니다 일사분란 하게 움직여도 어려운 싸움인데 어용들이 사측에
초를치고 조합의 지시를 무시하고 조합원들을 뒷구멍으로 빼돌리고 반노동조합 행동을 하는 대의원
들이 과연 대의원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다
이글에 대한 노동조합 관게자의 분명한 답변을 꼭 듣고싶다 부디 꼭 답변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