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생각해 봅시다

글쓴이 : 이럼안돼 날짜 : 2013-04-09 (화) 03:44 조회 : 2895
대의원 다언도면 1년 365 이해할수없눈 시간할애 받는것은 기정 삿ㄹ이다
같은 조합어는 주거라 뺑뺑이를 치는데 대의원 이랍시고 왔다리 갔다리 어영부영 시간만 때우고
주간 오티에 야간 수당까지 챙겨먹는 것이야말로 귀족 노조의 전형적 폭거아고 개인을 위한 폭거이다
이문제는 대의원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노동조합 전체의 중대한 문제이다
노동조합은 단결투쟁을 부르짖기 앞서 부서장과 짝짝꿍 하고 노무 담당자와 짝짝꿍 하는 대의원을
축출하지 않으면 노동조합의 미레는 싹고 노동조합 자체는 유명무실 할것이다 
물론 대의원은 해당 좋ㅂ원 들이 선출한다 그러나 규약을 개정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어영 대의원은 축출 시키고 진정으로 조합을 위하고 조합원울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 할수있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이 노동조합을 바로 세우고 노동조합을 혁신할수 있는 길이요
조합원이 살아야 노동조합도 살수있는 길이며 우리의 권리와 지위를 향상 시키고 쟁취 할것이다
그러기에 대의원의 자질과 역량은 실로 막중하고 노동조합에 끼치는 힘이 막중함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이에 노동조합이 응집력과 튜쟁력을 높이려면 어용 대의언들을 차단 시키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지부장 이하 모든 상집들이 하나가 되어 투쟁력을 강구해도 바람앞에
촞불일 뿐이다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시키는건 집행부의 의지에 달려있다
진정한 투쟁력을 원한다면 첫째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하는것이 첫번째 과제이다
현재 지엠은 언제라도 손떨고 철수하면 그만이다 그때는 먼 하늘만 처다보고 한숨만 내쉴 것인가
이제는 내부적인 모순부터 뜯어 고치고 투쟁의 동력을 살리지 못한다면 백전백패일 것이다
적은 외부의 적보다 네부의 적이 패인을 부추기는법 조작이 일사분란 하지 않으면 결과는 뻔한것
13년 임투를 앞두고 과연 차기 대의원 자리만 생각하고 조합의 지침을 똑바로 이행하는 대의원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 하는가 이건 아니다 일사분란 하게 움직여도 어려운 싸움인데 어용들이 사측에
초를치고 조합의 지시를 무시하고 조합원들을 뒷구멍으로 빼돌리고 반노동조합 행동을 하는 대의원
들이 과연 대의원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다
이글에 대한 노동조합 관게자의 분명한 답변을 꼭 듣고싶다 부디 꼭 답변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노동조합 지킴이 2013-04-09 (화) 12:21

규약 개정해서 3선이상을 못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예전에 규약 개정에서 한 번 다룬다고 했는데...대의원들이 반대 했었다는 소문. .
지금이라도 다선 대의원들은 좀 고민 해 볼 문제이며 더 나아가서는 조합  차원의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할 때인것 같음

댓글주소 답글쓰기
생각 2013-04-09 (화) 19:17

각자 조직들이 있어 힘들꺼라 듭니다. 어용 대의원 이라 해도 어느 조직에 다들 몸담고 있어 대의원이 어용이라고 집행부에서도 뭐라 할수 없을꺼 같습니다. 조합원들이 그런 어용대의원을 안뽑는게 방법이지요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만 힘들꺼 같은 판단이 ㅎㅎ

댓글주소 답글쓰기
니가해라대으워 2013-04-10 (수) 00:11
니가해라  대의원그럼되겠네 하도 못할꺼면서. ,
댓글주소 답글쓰기
작두 2013-04-10 (수) 04:58

어용 대의원은 존비 입니다.

무조건 퇴출,  

댓글주소 답글쓰기
앗란가 2013-04-13 (토) 21:17
글좀잘써라 받침 띄어쓰기 오타 급한일있나.폰으로 올렸나?  도대채가 알아먹게 써라.세종대왕노하신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32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90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12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104
6909  반기문 "남북 대립상태, 오판으로 통제 불능 될 수도" 한국일보 2013-04-11 4557
6908  계양지구 야간 출근 버스 배차 조정 문의 +2 기민기 2013-04-11 2379
6907  뉴스타파N_6회 -2 대학가에 유신 학칙 부활 동영상 2013-04-10 4785
6906  이갑용 후보 “선거 무산시키려는 세력 있다” 노동이슈 2013-04-10 3622
6905  4.10 경찰폭력만행규탄 잊지말자 2013-04-10 5105
6904  오늘은 2001년 4월10일 죽어도 잊지 못 할 그날 노동자 2013-04-10 4034
6903  백석근 후보 사퇴, 민주 노총 23일 신임 투표........ +1 노동뉴스 2013-04-10 2793
6902  나랏빚 443,800,000,000,000원 한겨레 2013-04-10 2174
6901  유시민 '통일부, 분석하지말고 대화를 하세요" 경향신문 2013-04-10 2860
6900  쌍용차 김정우 지부장 구속 영장 기각 경향신문 2013-04-10 4677
6899  [메아리/4월 10일] 누구도 박근혜를 몰랐다 한국일보 2013-04-10 3683
6898  `2012 임단투 파업참가 우수자 선물 지급건 관련 +2 소리 2013-04-09 2565
6897  생각해 봅시다 +5 이럼안돼 2013-04-09 2896
6896  와이파이 설치 +9 와이파이설치 2013-04-08 3093
6895  군산 크루즈 부분변경 모델 취소..... +1 조합원 2013-04-08 2872
처음  이전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