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동부산정비 이전관련 진행 사항

글쓴이 : AS사무대의원 날짜 : 2013-04-17 (수) 11:57 조회 : 2551


사무지회 A/S 담당 대의원입니다.

연초 GMIO 팀리사장의 A/S 설비 임대 및 고용 조정에 대한 설명회 실시후 A/S에서 근무하는 조합원들은 고용안정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A/S 외주화에 대한 본격적인 신호탄이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서, 동부산정비와 부산정비 통합에 관련된 진행 사항을 조합원들께 알리고자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1. 2013년 5월경 동부산정비 부지의 사용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기에 사상 지역으로 이전키로 합의하고 이전 관련하여 일련의 작업이 진행중 이었슴
   - 3년전 정비부품지회와 회사간 동부산정비 이전에 대한 노사합의를 이미 완료하였슴.

2. 3월 27일 동부산정비와 부산정비 통합을 위한 설명회를 A/S사업본부장이 직접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함
   - 동부산정비와 부산정비 현장 조합원 및 동부산정비 사무직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동부산정비 통합 관련 투표 실시

3. 사무지회 대의원이 4월 2일 제69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동부산정비 이전 관련 요청안"을 지부 노사협의 안으로 상정하여 줄 것을 발의
   - 지부장께서 정비부품지회와 사무지회 관련 담당자 간의 간담회 실시 등으로 협의할 것을 제안하여 발의 철회.

4. 4월 3일 담당 대의원과 조직실 담당부장이 동부산 및 부산정비 사무지회 조합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조합원들의 민의 파악

5. 정비부품지회에서는 회사와의 4월 4~5일 노사 협의 실시함
 - 동부산정비 이전에 관련된 안을 별도 논의키로 함


동부산정비의 부산정비 통합은 조합원들의 고용 안정을 심각히 훼손시키는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사무지회 A/S 담당 대의원 일동은 동부산정비 건에 대한 올바른 해결을 위하여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향후 진행 사항에 대하여서도 투명하게 조합원들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합사랑 2013-04-17 (수) 12:11
지부에서 확인해 노사협의를 중지시켜야 하는것 아닙니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투쟁 2013-04-17 (수) 12:29
해당건은 조합원들의 투표로 진행될 일이 아니고 노사합의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고용안정 및 내수판매 진작을 위해서도 한개의 정비사업소를 폐쇄하고
통합하자는것은 노동조합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행위라 할 수 있으니 지부의 현명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태양초 2013-04-17 (수) 12:49
우리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은 지부가 아니라 일터에 있는 각자가 우리스스로 지킬려는 의지가 있고
투쟁할때 지부에서 힘을 실어 함께 싸우는 것이다
지회와 분회에서 팔아먹고 정비지회 대의원은 정비지회 꼬봉이로 전락하여 동조하고  조합원은
침묵하고 싸우지 않는자 침묵하는 자들에게는  일자리는 없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대의원 2013-04-17 (수) 13:43
1항에서 3년전 정비부품지회와 회사의 노사합의한 건은 동부산 정비를 사상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동부산 정비가 부산 정비로 흡수 통합으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나도 조합원 2013-04-19 (금) 11:09
팀리가 왔다가고 연초 우리 회사는 한마디로 쑥대밭이었다
그런데 잠깐동안만이었다

지부는 회사에 온갖  경고를 보냈었다
그러나 잠깐동안이었고 또 그뿐이었다

회사는 회사가 원히는 방향으로 일정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이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상한 행보의 연속이다

침묵하지 말아야 할때 지속적으로
침묵하고 있다 아주 일관된 모습으로

조합원들은 투쟁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집행부의 결단을 요구하지만
노동조합의 행보는 여기저기서 모든
조직이 회시와 야합하고 있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
그것이 곧 야합이고 밀거래를 위한
밀담임을  다 알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데 그들만이  또 도리어 화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손가락질 한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댓글주소 답글쓰기
     
     
바람풍 2013-04-19 (금) 13:45
노동조합의 이상한 행보?
침묵의 일관?
조합원들은 투쟁의 준비가 되어있다?
야합과 밀거래를 위한 밀담?
손가락질?

쓰여진 모든 단어가 상상력을 동원한다.
그러나 그 상상력은 가보지 못한 메트릭스이거나 아니면 경험에 근거한 메트릭스
단어는 그 역사적 기원이나 사실보다는 쓰는 사람의 마음이 먼저다.
동지여 죄짓지마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32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90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12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104
6924  사람없다고 협력업체직원 불러서 라인돌리는 이상한 현상 +2 차체조합원 2013-04-18 5161
6923     사람없다고 협력업체직원 불러서 라인돌리는 이상한 현상 +3 정책기획부장 2013-04-19 2445
6922  현장에서 라인타는 조합원이 무식해서 와이파이 설치않해 주는겁… +15 조합원 2013-04-18 3117
6921  종합검진 연수동지역 확대 +2 노동보건부장 2013-04-18 8122
6920  [변혁모임] 4월 27일 전국활동가대회를 갖습니다. 변혁모임 2013-04-17 2494
6919  현/민/노 제76호(창원) 창원 2013-04-17 2993
6918  동부산정비 이전관련 진행 사항 +6 AS사무대의원 2013-04-17 2552
6917  조합원 여러분 도와주세요 +4 김광태 2013-04-17 2790
6916     자업자득이지만 대책은 시급하다 노조사랑 0000-00-00 2434
6915  지부장님 도와 주세요 +4 AS조합원 2013-04-16 2782
6914  독립운동가 구익균 선생 국립묘지 안장 거부당해_뉴스타파 취재 뉴스타파 2013-04-15 3426
6913  주간식단표 후생복지1부장 2013-04-15 2306
6912  한국지엠 이번에 불파 마무리해야 무소 2013-04-14 2384
6911  은수미 의원 “문화재청이 대한문 불법 화단설치 방조” 노동뉴스 2013-04-12 3368
6910  “북, 이성 잃지 말고…오바마, 북에 전화라도 해라” 한겨레 2013-04-12 3306
처음  이전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