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사측이
성실 교섭에 임했다면
7,8,9월 달까지
파업 투쟁을 전개 했겠는가?
2개의 폭탄으로
25임투를 무력화 시켰고
노노갈등 조장하여 한 몫 챙기려
한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장기전 들어가면,
파업 투쟁에 대한 손실
사측은 생산 타격
도긴개긴이다
파업 손실이 무서워
사측 놈들한테 저 자세로 나간다면
우리는 100% 질 수밖에 없다
기개가 있어야 하고
더 강한 모습을 보일때
사측은 버티기를 포기하고
성실 교섭에 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젊은 조합원 중에
더 나올 것이 없다
빨리 끝내자
이게 뭔소리인지 분노가 치밀었다
회사하고 한라인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거대 조직에 속한 조직원이 한 말이라
더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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