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대지부장 새민주의 안규백후보당선
우리가 27대 노동조합집행부를 격으며
이래선 안된다 강성으로 회사를 압박하여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자고 외치며
어찌보면 압도적인 지지로 강성이라 불리는 새민주라는
조직의 후보인 안규백후보가 당선되었다.
말그대로 새민주조직을 지지한 조합원들의 바램은
강성이고 회사를 제대로 압박해줄
우리의 대표가 필요했기때문이다.
임단협을 거쳐 임투까지왔음에도 현장에서 느낀
노동조합은 회사에 끌려가고 휘둘리고있다
임투 시작전부터 교섭에 대비한다고
휴가이후 강경대응한다고 철농철거까지 단행하고
휴가지난지 2주....공청회까지
공청회연것이 계획된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강경대오 새민주는 어디가고
조합원 손실만 키우고 있는 부분파업만 진행되고있다.
부분파업만 계속되는것이 우리가 바란 강성이였나?
공청회이후 들리는 소문은 더 가관이다.
지부장이 조합원신분이 아니라서 적극적이지 않다는둥
지부장연임을 목표로 교섭지연을 통한 작업이라는둥
조합원들이 바란 강성새민주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이런 말도안되는 헛소문이 도는거 아니겠는가?
물론 당장 회사와의 교섭조차 한치앞을 못보는 상황에
조합원들은 소문에 휩쓸리지 않고 적극 지지함으로써
강성지도부가 강성으로 거듭나길 압박하며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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