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호소문에 대한 해명

글쓴이 : 김영규 날짜 : 2013-04-25 (목) 06:28 조회 : 4902

호소문에 대한 해명

나에 대한 대의원의 서명운동에도... 묵묵히 입을 닫고 잘 해결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실과 너무나 다르게 소문이 번지고 있고

호소문을 보니 정말 말문이 막히고 이렇게까지 매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고민하다 거기에 대한 해명 내지 변명은 해야된다는 생각에 유인물 및 본조 및 창원지회 게시판에 글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인사청탁에 대한 부분....부서장이 무슨이유로 대의원에게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서장과 대의원이 얼마나 긴밀한 사이인지 모르지만 부서원들의 면담내용까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어 유인물에 게시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생각에 적어도 부서의 총책임자면 부서원과의 면담내용은 비밀보장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면담내용이 공개되고 또 왜곡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소문이 난다면 그 누가 부서장과 면담 하겠습니까?

한번 묻겠습니다 부서원이 부서장에게 진급시켜달라고 협박한다면 그 조직이 유지되겠습니까? 또 협박 받는다고 진급시켜 줍니까? 그리고 부서장이 부서원에게 평소 어떻게 보여졌길래 인사로 협박 받습니까?

내가 인사청탁했다면 제가 진급했나요? 무슨 뇌물로 청탁 했다는 겁니까?

 

진정서에 대한 해명

수년전 현 대의원 박모씨외 몇사람이 내가 화장실안보내주고 일 적게하고 일 안도와준다고 본부장님께 진정서를 써서 나에게 압력을 가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대의원이 현 대의원 권모씨였습니다.. 타협제시안으로 내가 현 대의원 박모씨외몇사람에게 각서를 쓰는걸로 마무리 된적이 있습니다. 나는 대의원 박모씨 권모씨는 절대로 진정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쓴 진정서는 뭐고 내가 쓴겻은 무엇입니까? 저는 그당시 처음으로 진정서란게 무엇인지 인터넷 검색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 또한 서모 직장이 감독자로서 자제했으면 바램으로 대의원 박모씨에게 배운 진정서라는 것을 써서 공장에게 주면서 절대 누가 봐서도 안되고 알려져도 안된다고 신신당부 했고 부서장에게 면담용으로 제출 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로 처벌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면담용이고 서로 잘해보자는 취지임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서장이 나와 서모직장을 불러 원인을 파악하고 서로 오해 및 감정을 해소 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부서장은 아무 답이 없었고 금요일 뜻밖에 대의원들이 찾아왔고 진정서부분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나도 서모직장 징계를 원하지 않기에 서로 덮어주는 걸로 매듭을 지었습니다.

대의원과 면담도중 권모 대의원이 인터넷 사진을 마치 내가 올린것처럼 말하고 나 때문에 전 조합원이 피해를 보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억울하고 잠을 설치고 다시 권모 대의원에게 묻고 싶어 일요일날 메시지를 넣은것입니다..그런데 월요일 돌연 진정서가 부서장이 본부장님께 보고 했는데 내가 본부장님께 제출 했다고 하면서 대의원은 나에 대한 서명지를 돌리며 서명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그 메시지가 권모 대의원를 협박했고 마무리 된 사항을 뒤엎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내가 의문이 가는 점은 진정서가 본부장님께 전해지고 대의원들의 서명지가 돌았다는 것입니다..조합원을 보호 한다던 대의원들이 면담용이라는 말을 듣고도 본부장님께 전달안되도록 막지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진정서를 지금까지 문제 삼고 있는 것입니다..지금 서모 직장이 경고라는 징계를 받은 것은 게시판 사진 때문이고 내가 쓴 진정서와는 아무 관계가 없으며 진정서로 인해 징계위원회가 안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의원들은 이것을 문제삼고 있으며 또 다른 나에 대한 꼬투리를 찾느라 분주 합니다..다음은 권모대의원이 문제 삼았던 메시지 원본입니다

권대의원에게 몇가지 의문이 있어 물어보니 답변바랍니다 o부서장과 글 로 나눈내용을 알게된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공개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전체조합원들에게 무슨 피해를 줬으며 또권대의원이 항의 받았다는 얘기가 무슨 뜻이고 권대의원이 항의받은거하고 나하고 무슨상관인가요? 조합게시판에 올라온사진을 나에게 덮어 씌우고 하는 얘기인지 답바랍니다 O조합 자유게시판이란 의미가 무엇인가요 ? 자유롭게 글쓰는 공간아닌가요? 익명으로 올라온것을 내가 했다고 몰아부치는 것은 아닌지?O권대의원이 무슨자격으로 조합탈퇴 운운하는것인지 답바랍니다 여러사람과 대화를 나눈결과 의문이 가고 전부 귀싸대기라도 패라고 하던데 무슨자격으로 탈퇴얘기 했는지 답바랍니다 O내가 경력을 봐도 한참선배고 나이를 봐도 한참 많은데 눈을 부릎뜨고 부서장과 서면으로 나눈면담내용을 가지고 마치 공개되어서 문제가 된것처럼 몰아부치는 저의가 무엇인지 의심이갑니다 난아무 거릴것이 없어 부서장에게 면담으로 주었던 것을 권대의원에게 주었던겁니다 또한 권대의원은 내선거구 대의원도 아니면서 조합탈퇴을 운운하며 면담내용을 가지고 마치 공개되어서 문제가 됐고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간것처럼 몰아 부치며 부서장이 피해를 당할까봐 걱정하는 늬앙스가 풍겼는데 나만의 생각인가요? 분명히 말하지만 감독자가 해서는 안될것을 오랜시간 해오면서 직구성원(조합원)전체가 더이상 피해를 입으면 안되고 2년여동안 부서장이 침묵으로무마해서 강력한 경고차원으로 서면으로 시정요구한 겁니다 한사람의 조합원은 중요하고 15명의 조합원은 안중요한가요? 명일답변 기다리겠 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이게 협박문자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또 협박하려고 쓴것도 아님을 밝혀둡니다.

대의원에게 이런 문자 보내면 크게 잘못한겁니까? 서명지에 보면 이 문자가 대의원을 협박하고 마무리된 사건을 뒤엎은 것이라 쓰여져 있습니다

나는 지금도 조합원 신분 및 기술선임이라는 자리가 그렇게 대단한 자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인사청탁.협박 하면 다 되는 그런 높은 자리입니까?

아니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리입니까? 되묻고 싶습니다.

정말로 부서장이 청탁 받았다면 사규에 의거 처리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조합원이 뽑아준 대의원이 조합원을 쥐고 흔들정도면 대의원의 권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부서의 모든 현안에 대해서 임기 내내 시간할애로 협의 및 합의하는 자리인데 정말 상상이 안갑니다.

O.누가 떼라고 해서 떼는 자리가 감독자인 직장직위입니까?

기술선임이 직장을 괴롭혀서 직장을 뗐다??? 누가 상사고 부하직원입니까?

바꾸어 물어 보겠습니다..직구성원이 괴롭히거나 선임 및 직장자리 떼라고 하면 떼야 하는 겁니까? 우리 회사는 규율도 규칙도 없는 그런 회사입니까?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으며 징계 또한 위원회를 거쳐 내려지는 것입니다

또한 직위해제는 징계 및 본인 사정 및 의사에 따라 결정 되는거 아닌가요?

언젠가 회사에서 직무가 버거우면 직책을 떼도 받아주겠다고 해서 뗀거 아닙니까?

만약 내가 괴롭혀서 직장자리를 떼었다면 내가 직개편(직이 늘어나서)으로 새로 생긴 직으로 이동했을 때 왜 한달정도 있다가 일은 힘들어도 참겠는데 구성원들 때문에 힘들어 도저히 못있겠으니 다른직 옮겨 달라고 면담을 하고 내가 속해 있는직으로 옮겨 달라고 면담했는지 의문이 갑니다 내가 괴롭혀서 직장까지 뗀 사람이 내가 있는 직으로 옮겨 달라??? 그래서 공장님이 안된다고 했고 반대조(B조)로 옮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 있던 직이 바로 현 대의원 박모씨가 속해있는 직 아닙니까? 왜 그렇게 싫어하던 나도 없는데 그렇게 잘해주는 직에서 왜 옮긴 겁니까?

 

O.구성원들에 대한 출근 협박문자 및 욕설

요즘 욕먹고 가만히 있을 사람 있나요? 직위를 이용해 욕설? 기술선임은 박모대의원 말했듯이 관리자가 아니고 작업자입니다. 뭐 대단한 직위라고 이용합니까? 만약에 그런일이 발생했다면 감독자에게 보고하고 시정을 요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출근협박문자? 분명히 말하지만 조직위원에게 물어보려고 보낸 몇통외엔 직구성원에게 한통도 문자를 보낸적이 없습니다 이건 통신회사에서 떼어 증명 하겠습니다. 더 이상 구성원간의 이간질 안했으면 합니다.

대의원들이 풀직 배치 순서를 사전근태 우선 다음이 돌발 순으로 협의했기 때문에 월차 사용시 사전근태하라고 두세명 에게 얘기한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근태하라는말이 불만스러우면 대의원에게 얘기해서 풀배치순서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라인작업은 공정축소해서 하면 힘드니까 말한겁니다

허위진정서에 대한 답변

무엇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진정서를 고발용이 아닌 면담용도로 공장을 통해 부서장에게 주었기에 증거 및 세세히 말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대의원들은 내가 본부장님께 진정서를 제출 한것처럼 말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며 누차 말했듯이 면담용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진성서 제출에 대해서 문제 삼고 서명 받더니 이제 인사청탁 및 협박 이라는 것이 하나 더 추가 되었습니다

 

*인사청탁 및 협박

이것은 부서장에 대한 부분이고 부서장이 문제 삼아 회사에 보고하고 징계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내가 진급했다거나 남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았다면 분명히 부서장은 이에 맞게 회사에 징계요청해야 할것입니다.

 

*허위 진정서

회사가 누구 한사람의 일방적인 말만듣고 징계을 할정도로 허술한 조직이 아닐것입니다. 대의원 말대로 진정서가 정식으로 제출 되었거나 허위진정서로 모함을 했다면 철저하게 조사 해서 나를 거기에 맞게 징계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나도 거기에 맞게 있는 그대로 증거 및 사실을 증명 할겁니다 모함을 목적으로 한 허위 조작했다고 단정 짓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서로 인한 징계 및 어떠한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도 진정서에 대한 말이 많고 왜곡되어 알려지는 부분이 있고 지금도 그것을 문제 삼으므로 진정서 원본 내용을 공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음은 진정서 원본 내용입니다.

첫째: 직장들 매일 조회는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회 갔다와서 2년이 넘는 기간에 단 한차례도 전달사항을 전달 한 적이 없습니다. 왜 우리직 구성원들은 회사 전달사항, 품질정보,학비보조금신청 등 타직 직장에게 물어 봐야 합니까? 학비보조금은 몰라서 한달 늦게 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왜 점점 서로가 믿지 못하는 직장생활이 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둘째: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는 휴게실에서 직장이 드라마(휴대폰고스톱) 보느라 볼륨소리 크게 틀어 놔서 짜증스럽습니다. 근무시간(10시간 기준) 80프로이상을 드라마 및 폰고스톱 치느라 그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무척 받습니다. 또한 우즈벡연수생들에게 포로노영상을 나누어줘서 연수생들이 휴식시간 점심시간에 보면서 한국여자 어쩌니저쩌니 하는 말과소리에 엄청 불쾌합니다.

 

셋째: 가정사하나 똑바로 못한 자가 어떻게 관리감독 할 수 있읍니까? 평상시 월차 사용시에는 문제 없으나 꼭 전화기 꺼놓고 아무 연락없이 결근하는 날이면 집(아내)에서 출근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전화 옵니다 신입사원들 이제 갓결혼한 사람들도 있는데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이 연락도 없이 전화기 꺼놓고 결근한다 정말 이해 못하겠습니다

 

넷째: 직장이 술 먹고 와서 냄새 풍기며 휴게실에서 잠자느라 정신없고 라인이 멈춰도 직장이 관심 없는데 누가 관심 가질 수 있습니까? 또한 구성원들과 의논 또는 의견을 물어 본적이 없는데 왜 구성원들이 직장과 함께 근무해야 되는지 의문이 갑니다. 직구성원이 감독자인직장 하나 편하고 자기 맘대로 할려고 존재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더 이상 진정서가 부풀려 지거나 왜곡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진정서에 내가 실수한면도 있을 수 있지만 감독자이기에 부서 책임자와 조용히 상의 하고 싶었고 최소한으로 자제 좀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나는 진정서에 내용을 크게 생각지 않고 쉽게 생각 했습니다.조회는 하면 되고 월차내면 낸다고 전화내지 문자 주면 되고 구성원들 일하는데 아무리 술먹어도 안자면 되고 연수생 통제하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했던 것이 나의 착오였습니다.

난 면담용으로 제출해서 서로 오해 했던 부분 내지 시정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것인데 수신인이 본부장님께 되었다고 문제 삼으니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저는 서모직장이 감독자이기에 대의원에게 말하지 않고 부서책임자와 면담하면서 해결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더 이상 대의원이 실명거론하며 서모직장과 나에 대한 문제인데 유독 나에 대한 실명만 거론되고 유인물 및 징계 그리고 사건이 부풀려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는 제조직원도 아니고 현장활동가도 아닙니다. 유인물을 보면서 일개 조합원을 상대로 향한 칼날들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제조직도 없고 활동가도 아닌 힘없는 개인조합원은 조직이 있는 조합간부가 말 갖다 붙이면 전부 사실이 되고 문제 삼아 여론을 형성하여 매도하면 되는 겁니까?

지부장님

저는 노동조합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명 되기전까지 엄연한 조합원인데 잘하든 잘못했던 어느정도 조합에서 둘 다 감싸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어째서 저만 5년이 넘은 지난 일을 찾아 책임을 물으려 하는 겁니까? 제가 부서에서 해결 되었으면 하는 면담용으로 제출한 진정서 문제는 허위로 몰아 원내용은 사라지고 허위로 작성해 직장자리를 차지하려고 했다면서 그것마저 저의 책임으로 모는 겁니까?

대의원이 서명용지 돌리고 실명 공개하고 유인물 호소문이 사실과 다르게 배포해도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마무리 될 줄 믿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회사와 조합에서 호소문에 대한 조사를 한다는 부서의 말에 있는 그대로 알리고 싶었고 또한 4~5년도 넘은 지난일인 (풀직 김모직장이 책보며 일하다 불량 낸다 배려가 없다,다툼이 많다, 현김모주임은 배아픈데 화장실 안보내준다 ) 생각도 나지 않은 오래 된 일을문제삼아 책임을 물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부서에 의하면 모든 책임을 지고 제가 직책을 자의든 부서에서 강제로 떼면 모든 일이 마무리 된다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부서에서 수년 지난 일을 문제 삼아 직책을 떼도 되는 겁니까? 그것도 타직에서 있었던일을 가지고 처벌하겠다니 도대체 직책은 과거 아무 때나 흠잡아 떼는 자리 입니까? 대의원이 부서에 2주간 시간을 주겠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생각에 노동조합은 현장제조직, 간부만을 위한 단체인거 같습니다. 개인 조합원은 어디를 바라 보아야 합니까? 정말 사지로 내몰리 수 밖에 없는 겁니까?

다시 말하지만 저는 조합원대 조합원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감독자와 작업자 사이에서 감독자가 자제 했으면 하는 문제를 풀어보고자 했던것입니다.

나중에 누구라도 이와 비슷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그때 과연 개인 조합원을 누가 보호 해 줄까요?

 

........김 영규 배상

 

 

 

 


가오리 2013-04-25 (목) 12:11
노조간부 직책남용! 누구를 위한 대변인 인가? 괴로워 하는 노동자...대통령이 알아야할 우리 나라의 병폐.빨리 좋게 해결 돼었으면 좋겠네요...영규씨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3-04-25 (목) 12:41
본인이 쓰고 본인이 답글다냐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3-04-25 (목) 16:32
국회의원들이나 노조 간부나 똑같네..ㅉㅉㅉㅉ
댓글주소 답글쓰기
나가리 2013-04-25 (목) 16:34
드릅고 치사해서.. 지엠대우 잘먹고 잘살아라~!! 샹~!! ㅡ_ㅡ^
댓글주소 답글쓰기
자게이 2013-04-25 (목) 16:37
어떻게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그럴 수가 있는지 한사람 말만 들어서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규명이 필요할 듯!!
댓글주소 답글쓰기
바른사람 2013-04-25 (목) 16:45
노조간부~~~~ 간부만 되면 왜 이지ㄹ들이야~~~
지엠대우 잘좀 하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노동자 2013-04-25 (목) 16:50

노동조합의 그 결정목적과 존재이유는 노동자의 이익을 지키고 권익을 대변하는것 이거늘....
노조를 감찰하고 견제하는 또 다른 노조를 결성해야할 판이로구나..
단결된 노조의 힘을 두려워하는 것이 기업인데,  이런 형편없는 노조간부들이 득실 거리는 노동조합을 기업이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며, 노동자의 이익을 지키고 싸울 수 있겠는가?
노조간부가 가진 노동에 대한 생각이 하나의 촉매로서 노조를 단결하게도 하고 분열되게도 한다는걸 명심해라!

쓰레기들아..

댓글주소 답글쓰기
일반직 2013-04-25 (목) 16:54
요즘 노동조합이 뭔지.. 권력화에 치중한듯한 느낌이 많네요..
글쓴이의 안타까움이...
댓글주소 답글쓰기
부끄러운줄알아… 2013-04-25 (목) 22:27
사진보니깐 작년9월달부터 야동봤더만 뭘.. 그때부터 지금까지 뭐 했노 이기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2부 2013-04-25 (목) 22:39
당신과일하는조합원 95%가 당신은제명되야한다고한다 그것은 무엇을말하는걸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라세티 2013-04-25 (목) 23:00

나도 그거 좋아한다 조 달고 그거 안좋아하는 사람 있나? 95%! 다음은 당신 차례일테니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창원 2013-04-26 (금) 04:35

조합간부란 넘들이 부서장 뜰만이들 아이가.
대의원들이 조합원을 보호혀야지 회사의 앞잡이가되어
조합원을 징계한다고 하냐. 만약 다시한번 무기명으로
조합원 징계와 대의원 징계로 투표하며 뜰만이들아
너희들 징계하자는 표가 더많이 나올것이다.
한국지엠 조합과 회사는 진위여부를 확실히 밝혀야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화해 2013-04-26 (금) 05:51

누구를 원망하기보다 다시한번 자기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빕니다. 글을 읽어보니 모두가 자기 잘못이구만 반성하는 조립원들이 되길 빕니다 누구탓 하지말고 모두 내탓이요 하는 맘으로 살아갑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의 2013-04-26 (금) 07:34
아무리 조합원이 실수를했던들 감싸고 타이르고 이해시키지못하고 규약에도 없는 징계사유를 남발하며여론몰이식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고인격체인  한 인간을 매장시키려는 대의원과 그에 부히뇌동하는 사람들을보니 이시대의 어두운  단면을보는거같아 씁쓸하네요. 직장이란 감독자로서 벌써 구성원들을 리드할수있는권위와 신망을 상실했네요. 조합원이기 이전에 조직의 중간관리자로서의 원치콰 상식을 벗어난 당사자도 사규의 엄격한 적용이 필요할것입니다 회사도 정신차리세요 야금야금 사세가 기울고있다는 느낌이 섬뜩해집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관리부재 2013-04-26 (금) 08:21
회
댓글주소 답글쓰기
창원 조합원 2013-04-26 (금) 08:52

사람이 사는곳이기에 이런 저런 말이 나온다고 생각이됩니다.
이번 호소문은 두 대의원이 한 조합원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파렴치한범으로 만든것입니다.
실명의 조합원이 절대 잘한것도 없습니다.
사람이사는곳에는 그런일이 비일비재(非一非再) 하다는 것입니다.
참고 기다리고 본인이 바뀔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려도 인권이란것으로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주는데
온 조합원이 읽어라고 호소문 내고 이름도 듣도못한 실명의 조합원을 상대로 간접
살해한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창원 2013-04-26 (금) 09:46
인권의식높으신 위답글쓴양반이 김모씨 데리고 가서 인권보호해 주면되겠군요. 같이 일하는 다수는 수년동안 인권말살당해왔습니다.조장이란직위가뭔지...조합원이란직위가뭔지..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2부 2013-04-27 (토) 08:50
아~주지~~롤하네니가뭔자격으로이글을작성했노니가글캐잘했으면3진인데짐까지직장못달고있겠나?니가더잘알것아니가니가직사람들한테어떻게했는지?때만되면직옮게가면서니직장달았나?글캐직장달고싶으면잘하던지 니땜에  더러웠어직장떼고주임 된사람도있는데 글캐직장을달고싶나?니에대했어모르는사람들은니가억울한줄알겠다니랑생활한사람들은다니땜에돈다만일에하나니직장된다하자 니에대해다아는니직원들니따를것같나?인간아~~나이 니 짐48 이가? 47이가글캐살고싶나?걍조용히살아라  니 땜시 쪽팔린다 조립2부 죽어라고생하는 조립부사람들얼굴에똥칠좀그만해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어떤게진실..? 2013-05-04 (토) 11:42
...대위원이 개섹끼네...
댓글주소 답글쓰기
진실?? 2013-05-05 (일) 18:21
지금 상황은 피해자는 많고 피의자는 한명이네요 ㅡ.ㅡ;;덧글 쓰실꺼면 내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쓰시길..진실은 피해자가 말해주겠죠!!
댓글주소 답글쓰기
흠.. 2013-05-07 (화) 10:23

대의원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서 조합원을 제명징계하려는 현실이 참담하군요. 두 사람의 잘못배운 활동이 개인에게, 노조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현실....
 충고합니다. "두 대의원은 이제 활동을 접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3-05-07 (화) 13:07

이 사람들아
뭘쫌 자세히 알고 지껄이라!!! 한심하게 답글다는 인간들아1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32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90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12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104
6939     협약병원 문의 드립니다. 노동보건부장 2013-04-25 2427
6938  호소문에 대한 해명 +22 김영규 2013-04-25 4903
6937  불안감 조성은 이제 그만합시다! +4 임투승리 2013-04-23 4949
6936  뉴스타파 N 7회 -예산기획 - 4대강 끝나니 이젠 곳곳에 댐 건설 동영상 2013-04-23 4911
6935  [노동자세상 56호]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야 지배자… 노건투 2013-04-23 4497
6934  [진짜노동자 42호] 지엠의 회계 꼼수, 회계장부 공개외엔 답이 … 노건투창원분회 2013-04-23 4467
6933  노동가요자료가 없네요 +2 신입사원 2013-04-23 2725
6932  "사무지회 간부들에게 고함" 사무집행부 기가 찬다 2013-04-23 2794
6931  현장에서]불신 부른 GM의 '한국 철수' 발언 아시아경제 2013-04-22 3819
6930  지엠, 중국공장 연 500만대로 증설 펌 2013-04-22 2489
6929  조립부대의원 호소문(창원) +3 창원조립부 2013-04-22 4852
6928  주간식단표 후생복지1부장 2013-04-22 2254
6927  대기업 임원, 여승무원 기내 폭행 파문 확산 오마이 2013-04-22 3529
6926  위원장 직무대행 담화문] 위기의 민주노총, 대의원 동지 여러분… 펌 2013-04-22 2834
6925  해외 은닉재산 870조원 (조세 피난처) 공개 (동영상) +1 뉴스타파 2013-04-22 4540
처음  이전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