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위장폐업분쇄! 고용안정쟁취! 민주노조 사수!
한국지엠은 조00 대표가 운영하던 도봉정비사업소의 위장폐업 눈감아주고 바지사장 최00을 앉힌 한국지엠서울북부서비스센타에 정비위탁을 허가한 것에 대한 진상조사! 관련책임자를 문책하고, A/S 네트워크관리기준에 맞게 재설정하라!!
도봉정비사업소(구법인 폐업, 청산진행)
-대표이사: 조00
-상무이사: 장00 (조00의 부인)
-감사: 김00 (사내직원)
조합원 전원해고 / 비조합원 고용승계
한국지엠 A/S 네트워크 인허가 담당경영진의 바지사장 인정하여 사업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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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서비스센타(신설법인)
동일한 장소, 같은사업, 설비기계 그대로
-대표이사: 최00
-사내이사: 조00 (전도봉정비사업소대표)
-상무이사: 장00 (조00의 부인)
-감사: 김00 (도봉정비사업소 감사)
▶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시설을 가지고신설법인(한국지엠서울북부서비스센터)을 만들어 바지사장을 내세워 경영을 시작하였다. (위장폐업)
▶ 신설법인은 금속노조 조합원을 제외한 모든 인원을 고용승계(서류상 퇴직, 재입사)하였다. 한국지엠은 왜 이런 불법적 행위에 대해 눈감고,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멍석을 깔아주었는지 소상히 밝혀야 한다.
위장폐업한 도봉정비사업소 조00대표는(신규법인에서 사내이사로 등재) 갖은 보험사기, 불법리베이트, 자동차관리법위반(사내하도급 및 임대)로 형사처벌을 앞두고 있어 정비허가권의 취소가 예상되자바지사장을 앞세운 조00에게 다시 위탁사업권을 준 한국GM! 관리책임자들은 회사에서 월급받으면서 무엇하는가?
조00대표는 2012년 9월경에 보험허위청구, 불법리베이트, 사내외주하도급 및 임대를 하여 검찰이 자동차관리업법위반으로 기소하여 재판에 계류중이다. 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기소된 것은 시정되지 않고 오히려 외주하도급을 더욱 확대하였다. 한국GM은 이런 불법을 저지른 자에게 재위탁에 준하는 허가를 줄 수 있는 것인가? 조00사장은 자신의 불법이익착취에 문제를 제기한다는 이유로 노동조합 탄압에 몰두하며하여 분회장을 해고했었고, 단체협약불이행, 조합사무실 폐쇄, 체불임금소송계류중, 교섭해태 등 노사관계를 극으로 치닫게 한 자이다.
신설법인 최00 바지사장은 어제까지만 해도 조00이 대표로 있던 도봉정비사업소의 차장으로 근무하던 자......
그가 했던 업무는 부품수출 담당....한국지엠 경영진의 승인하에 이뤄졌는가? 아니면 암묵적 동의(?)를 해준 것인가?
도봉정비사업소에서는 한국지엠의 자동차 부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별도의 부서가 있었고 그 부서 책임자가 최00차장은 신설법인의 대표가 되었다. 2012년만해도 44.7억원의 부품수출로 마진을 챙겼다. 한국지엠의 최고경영진(미국본사포함)의 허가없이 수년간 이뤄질 수 있는 것인지... 비호하는 경영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갖게 된다. 또한 도봉정비사업소에서 한국지엠의 승인없이 2010년 6월부터 11월까지 수유오토정비라는 정비사업소 지점을 운영한 주체가 현 바지사장인 최00이었다.
한국지엠 A/S 네트워크 관리 기준이 능력도 권한도 없는 사업주에게 허가해 주는 것이 기준인가? 관계책임자를 문책하라!
조00이 서울북부지법에 법위반으로 계류중에 있으며, 같은 법위반을 검찰기소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저지르고 사내외주를 오히려 확대하고 불법 리베이트(사고차량 입고시 10%리베이트지불)를 지속적으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자를 한국지엠에서도 네트워크 관리책임자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 도봉정비사업소 소재지는 한국지엠의 소유의 토지와 건물이다. 그래서 여타 협력업체와 성격이 다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책임있고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세르지오 호샤 CEO의 경영마인드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다.
협력업체를 관리하는 책임자들은 회사에서 월급받아가며 일을 하겠지만, 이런 비상식적이고 파렴치한 조00이 바지사장을 앉혀 계속적인 사업을 영위하도록 나둘 것인가? 최00이 진정한 대표이사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한 것인지 아니면 등기사항만 보더라도 조00이 사내이사로 있는데 어찌 일개 차장이였던 최00이 대표이사가 될 수 있는가? 도봉정비사업소를 현장에서 관할 하는 류00 직장, 유00차장이 이렇게 위장폐업과 최00이 바지사장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진정 모른다 할 수 있는가?
현장직원들에게 쥐꼬리만한 월급주고 공임목표액을 월 4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일방적으로 올려놓고 이마져도 달성못하면 다음달로 이월시켜 기본급외에 더 받기 힘들다. 그러면서 조00은 매월 1,200만원의 보수와 주식지분에 대한 배당금을 매월 챙기고, 업무활동비 300-500만원가량 물쓰듯 쓰고, 재정유동성 악화라는 명목으로 자기돈을 넣었다빼며 10%넘는 이자를 챙겼다. 그래서 회사에는 유보금이 전무할 정도다.
대우차시절 회계부장을 하면서 못된 것만 배워서 흑자인 회사를 적자로 만들어놓고 폐업하기까지 이르고 그것도 모자라 신규법인에 버젓이 사내이사로 등재! 사건이 잠잠해지면 언제든지 대표이사로 다시 갈아탈 수 있다. 이런 자의 꼼수를 진정 한국지엠 실무책임자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인가?
한국지엠 이미지에 먹칠하는 조00의 본질을 더 하나 얘기하면 신규법인에 입사하는 조건으로 퇴직금중 500~1천만원을 투자하라고 한다. 더럽고 추악한 모습이다. 현재 투자한 조합원에게는 단 한푼도 주지않았고, 휴지조각만들었다.
노동자들의 피땀을 단물 빨아먹듯 또다시 요구한 것이다. 더러운 철면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