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2부에 입사해서 이제 30년 가까이된 사람입니다. 소문을 듣자하니 조립2부 bgm인가 하는 직을 통째로 도급을 주려고 한다는데 노동조합이 못하게 막으니까 조합원들이 오히려 항의한다는데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건지...
십수년 묵묵히 조뺑이 까는 조합원들도 천지인데 어떻게 들어온지 십년도 안된 새파란것들이 벌써부터 이러는건지 정말 걱정이다 이러다가 몇년 후면 전부 비정규직이 하겠네
노동조합에 항의할 그 배짱가지고 회사를 상대로 싸웠다면 어땠을까?회사에는 찍소리 못하면서... 참 회사의 앞날이 걱정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만고 탈도 만았던 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왜이러케 조용한건지? 올해 선거 준비하는 많은 현장조직들은 도대제 뭣슬 하는 건지..
젊은대의원들이 다른데보다 만아서 다를줄 알았는데 벌써 다들 회사 눈치보는건가
아니면 도급화에 찬성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