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맞는 이야기 같은데요. 그럼 그런 과정은 누가 어떻게 하는건가요? 담당 대의원? 아님 담당 직장이? 아님 구성원이? 어디다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수정하고 변경해야 되는 겁니까? 현재 부평에만 있는 잡테이블에 불만이 많은 사람으로서 한글자 적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일하고 계시는 작업장에서 옆에서 같이 일하시는 동료 입장에서 한번은 생각해보고 아침인사 퇴근 인사를 정답게 나눠 봅시다. 다같은 노동자인데 대접 받을려고만 하지 마시고 서로 대접해주는 사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