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립2부 샤시3직장과 조립1부 도어라인 도급화부분
조합에서 지부장이 공식으로 공문발송 한게 5월3일인데 현장에선 담당대의원과 같은조직 대의원이 자기가 책임지고 외주화 진행시킨다고 큰소리치고 5월20일 까지 엔진부로 이동준비하라고 장담하며 현장을온통 뒤흔들어놓고 다른조합원들이조합에 항의해서 조합 정책실에서 외주화 절대불가하다.못을박으니 담당대의원 자기가 거의 완료시켜놨는데 조합에서 왜 방해하냐며 해당구성원들 회유해서 집행간부한테 책임 전가하고 자기는 마치 자기선거구 조합원들을 위해서 희생한양 얄팍한 꼼수를써서 이번 대의원선거도 또 해먹으려는 개수작..제발 조합원들이 진실을 바로알고 대처하길바란다.! 진짜 이번엔 못하게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