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노동조합의 행동 지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노동 조합의 진정성을 믿기때문이다.
조합원들의 나쁜 관행을 없애기 위해선, 불가피한 조치이다.
회사 경영 설명회는 잘 참석하는 사람들이 노동 조합의 투쟁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그것이 관행이고, 특권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돈 계산은 제일 빠르고, 노동 조합한테 불만이 많다.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 조심해야한다. 경계해야한다.
노동 조합을 썩게 만드는 일등 공신들, 어용 대의원 , 회사 대의원을
경계해야된다.
도급화, 비정규직화는 안되는 것이다.
정규직의 방패막이로 삼는다는 것은 회사측 논리이다.
회사는 전체 인원의 도급화, 외주화, 비정규직화가 목표이다.
수익 많이 내서 이윤을 극대화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신규 채용하지 않고, 편법쓰고, 노노 싸움부추기고,
집행부 임기 끝나기만 손꼽아 기다린다.
한국 경영진들 미국 사람한테 저항못한다.
저항하면, 옷 벗어야하니까.......
노동 조합만이 싸울수 있는 유일한 힘을 갖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