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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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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조의 행패...

글쓴이 : 죄수 날짜 : 2013-05-25 (토) 02:52 조회 : 2613
임금협상이든 뭐든 대우에서 근무하는 정규직들은 모두 당신들의 권리를 앞세워
모든일들을 처리 합니다.
몇년동안 그러한 일들을 수없이 보고 듣고 했지요
잘한일도 있고 그러지 않은일도 있지만 모두다 노조원들이 원하니까 하는일이라 생각듭니다
그런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일이 ㅎㅎㅎ
오늘 전진대회때 주/야 모든문을 철창처럼 잠그더군요 ㅎㅎㅎ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휴전선의 철책은 남한은 안쪽이 아닌 바깥쪽으로 쇠꼬쟁이가 돌출되어있고
북한은 안쪽으로 쇠꼬쟁이가 돌출되어 있다.
남한은 외부로부터 침입을 막기위함이고
북한은 안으로부터 도망가는 자국민을 가두기 위한 것이라고요,,
오늘 우낀건 바로 안으로부터 도망가는 노조원들을 가두기 위한 아주 기초적인 구시대적인 방법을 쓰더군요.  ㅋㅋㅋ
아쭈  쑈를 하더군요..
얼마나 정규작들이 단일화된 모습을 안보이고 도망가면 그딴 방법을 썼겠어요 ㅎㅎ
한참 웃고 정말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았죠. 
또 비정규직이나 도급직들이 공장에 불으 다끄고 한일이 없기에 또 전진대회에 참석조차 할수 없는 일반인이기에 퇴근을 해야만 하는데 모든문을 잠그고 가두더군요 ㅎㅎㅎ
우끼지 않나요??? 왜 그랬을까요~? 그속에 정규직이 숨어 있을까바요??
한 노조원은 아주 가관이더구만요~~ 문을 잠갔으니 돌아가라~ 우리가 전진대회 끝날때까지 아무도 나갈수 없다하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욕까지 지르더군요 ㅎㅎㅎ
또 혼자 혈압올라 협박까지 하더군요. 나가다 걸린 새끼들은 그회사 퇴소 시킨다고 ㅎㅎㅎ
아주 협박같지 않은 협박에 심한 욕설까지 잘도 내뱉더구만요.
그현장에는 아무도 대든사람도 없었고 또 나가려고 문을 흔든사람도 없었는데 말이죠.
당신들이 전진대회를 하든 파업을 하든 우리가 뭐라 한적 있나요?? 그리고 당신들 임금 올려달라고 쑈할때 우리가 저지 한적 있나요?? 득과 실이 어느 사회든간에 발생하기 나름인데 우리가 파업으로 급여가 줄고 납품 물건이 줄어도 당신들에게 뭐라 한적이 있나요??
당신들은 운 좋게 대우직원이 된거지 당신들이 왕은 아니지 않나요??
말이 한참 다른길로 가는데,,
한가지만 말하죠..
당신들이 일을 할떈 정규직이면 정규직 답게 근무시간에 근무에 열중하세요. 한쪽에 짱박혀서 자거나 핸드폰질이나 하지말고요,, 가관이드만요 영화에 음란물도 ㅋㅋㅋ
그래놓고 파업이다 뭐뭐 대회다 하면 생색 잡기 하지 말고요.
공장내에 불을 다끄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했으면 할일 없는 비정규직들은 내보내야죠.
그래야 차비라도 아끼죠,, 왜 문을 걸어 잠그고 욕에 온갖 쑈를 합니까???
대우가 잘되면 좋죠..물론 
하지만 문을 안잠그고 한번 노조원들을 믿어보세요,, 과연 몇명이나 참석할런지요
그게 당신들 현실이에요.. 안으로 다져져야지 그래야 대우가 잘되고 모든사람들이 행복한거에요.
노조에서 하는 일들을 아니 정규직들이 하는 일들을 다는 알진 못합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압니다.  
"남과 북의 철책"  명심하세요..  단결도 안되고 인력으로 해결하려는 그딴 구시대적인 방법
웃습니다 진짜~~~ ㅎㅎ 

모르는게 죄 2013-05-25 (토) 04:24

글은 보고 몇자 씁니다.전 정규직입니다.제가 바라보는 부평공장은 님이 생각한것처럼 조합원에 단결력이 부족합니다.IMF부도이후 복직자와 기존에 남겨진 직원, 신입직원.단결이 안될수밖에없고 조합에서 아무리 단결을 강조해도 고생을 모르고 살아온 현세대 즐기기를 좋아하는 세대들은 회사 보다도 자신이 먼저인 사회죠.님도 자신이 정규직이아닌 비정규직인데 하면서 자신에 입장에서 생각하고 글을쓰듯이 정규직 입장이란것도 있습니다.그 짜증나는 마음 인정합니다.저도 비정규직들은 왜? 못가게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사람은 모두 타인에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단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입장에서만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님이 짜증나는것은 알겠습니다.하지만 그 나라에가면 그 나라에 법을 따르라 했습니다.
현실적으로보면 님에 입장에선 님에 고용주에게 말을해서 고용주가 퇴근과 관련된일을 해결해야된다고 봅니다.
대우직원이들이 대우차 다닌다고 왕이라 생각하시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자신에 집에와서 되례 큰소리치는 것 같습니다.이게 대우직원이 지들은 왕이라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일부 정규직이 자신보다 나이있는 사람들에게 반말하고 그런것이 문제지 이번일은 잘못 생각하시는 것같습니다.

님에 고용주에게 이번일을 말해서 해결하는게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단결 예기하시는데 비정규직도 안되는 것은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그 나물에 그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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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생각 2013-05-25 (토) 23:19
현실에 대한 부정과 비판만 하기보다는 비정규직 또한 노동자 입니다. 
비정규직지회로 힘을 모아 미래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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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회관 2013-05-26 (일) 06:00
남문으로 나가면 비정규직들 보내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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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2013-05-27 (월) 12:10

쉽게들어와서 시간때우다 정규직되려는것들.

중소기업가서 정규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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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하지요?? 2013-05-27 (월) 19:50

쉽게들어와서 시간때우다 정규직되려는것들이라...음..정규직인지..비정규직인지모르겟으나...비정규직으로한마디하죠..때울시간이나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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