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횡포, 만행
직장생활 조금 못한다고 남의 가정에 5년 넘게 전파음파를 쏘고 잠을 못 자게 하고 아내를 쓰러뜨리고
위성카메라감시, 위성감청을 하고 24시간 감시한 내용을 직장동료를 통해서 전달하고 협박하고 놀리고 전화문자로 괴롭히고 하는 놈들.
얼마나 받아 쳐 먹었길래 동료를, 그것도 모자라서 가족까지 죽이려 하는지?
조합간부 대의원 노동조직활동가 란 놈들이.ㅋㅋ
얼마나 잘살겠다고,
사기꾼 양아치보다도 못한 더러운 새키들.
노동자를 동료를 팔아서 지새끼 마누라 먹여살겠다고,
그것도 완장하나 찼다고 설치는 꼬라지라니.ㅋㅋ
회사에서 조금 대우해 주니 지가 무슨 벼슬이나 하는 줄 알고 땡감이나 지르고ㅋㅋ
그러면 노동자 아니랄까봐.^^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담당
기술지원부.
노동자 하희근 010 5648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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